人生애 免ᄒᆞ 리 업스니ᅌᅵ 다
免은 버슬씨라
菩薩曰。
太子ᅟᅵ 니ᄅᆞ 샤ᄃᆡ
人命速駛。猶山水流難可再過。不獨此人天下皆爾。
사ᄅᆞ ᄆᆡ 목수미 흐를 믈 ᄀᆞᆮ ᄒᆞ 야 머므디 몯ᄒᆞ 놋다 ᄒᆞ 시고 [석보상절03 :17a ] 便迴還入宮愍念十方。
도라 드르샤 世間 슬흔 ᄆᆞ ᅀᆞ 미 디트시니라
菩薩後復出南城門。
버거 南門 밧긔 나가시니
路見病人。
祇陀念言。
太탱〮 子ᄌᆞᆼ〯 ᅟᅵ 너교〮 ᄃᆡ〮
佛必大德。
부텻 德득〮 이〮 至징〮 極끅〮 ᄒᆞ〮 샤ᅀᅡ〮
乃使斯人輕寶乃爾。
이〮 사〯 ᄅᆞ 미〮 보〯 ᄇᆡ〮 ^ᄅᆞᆯ〮 뎌리〮 도〮 록〮 아니〮 앗기〮 놋다〮 ᄒᆞ〮 야〮 [석보상절06 :25b -26a ] 教齊是止
須슝達따ᇙ〮 이〮 ᄃᆞ 려〮 닐오〮 ᄃᆡ〮
勿更出金。
金금을〮 더 내〯 디〮 말〯 라〮
園地屬卿樹木屬我。
아래 阿闍世王이 迦葉 尊者ᄭᅴ ^ 期約호ᄃᆡ
尊者ᅟᅵ 入滅ᄒᆞ 시ᇙ 저긔 모로매 날ᄃᆞ 려 니르쇼셔 ᄒᆞ 얫더니
迦葉 尊者ᅟᅵ 雞足山애 가리라 ᄒᆞ 야 阿闍世王ㄱ손ᄃᆡ 가니
王이 마초아 자노라 ᄒᆞ 야 몯 보니
王ㄱ ᄭᅮ 메 집 보히 것거늘 ᄭᆡ ᄃᆞ 라 너교ᄃᆡ
다ᇰ 다ᅌᅵ 迦葉 尊者ᅟᅵ 入滅ᄒᆞ 시놋다 ᄒᆞ 야 [석보상절24 :6a ] ᄆᆞᆯ 도 몯 기드려 雞足山애 거러 ᄃᆞ ᄅᆞ 니 그 뫼히 ᄒᆞ 마 어우렛더라
迦葉이 처ᅀᅥᆷ 그 뫼해 들 쩌긔 닐오ᄃᆡ
阿闍世王이 오시거나 彌勒이 下生커시나 ᄒᆞ 면 이 뫼히 열리라 ᄒᆞ 얫더니
阿闍世王이 가니 그 뫼히 열어늘 보니
迦葉이 袈裟ᄅᆞᆯ 바다 드ᅀᆞ ᄫᅡ 고ᄌᆞ 기 안자 ^ 잇거늘
意欲二倍供養。
두 ᄇᆞ ᄅᆞᆯ 곱게 供養코져 ᄒᆞ 논 ᄠᅳ 디러니
大衆見之皆盡發笑。王亦發笑而語言。
大衆ᄃᆞᆯ 히 다 우ᅀᅳ 며 王도 우ᅀᅳ 며 닐오ᄃᆡ
嗚呼王子乃有增益功德。
이 아기 功德을 더으놋다 ᄒᆞ 고 닐오ᄃᆡ [석보상절24 :47a ] 王復言我復以三十萬兩金供養衆僧。
내 ᄯᅩ 三十萬 兩ㅅ 金으로 모ᄃᆞᆫ 쥬ᇰ 님내^ᄅᆞᆯ 供養ᄒᆞ 며
復加千瓮香湯。洗浴菩提樹。
ᄯᅩ 一千 독 香湯ᄋᆞᆯ 더 내야 菩提樹를 싯교리라 ᄒᆞ 야ᄂᆞᆯ
時王子復舉四指。白上座曰。
없음
衆生ᄋᆞᆫ 一切 世間앳 사ᄅᆞ 미며 하ᄂᆞᆯ 히며 긔ᄂᆞᆫ 거시며 ᄂᆞ ᄂᆞᆫ 거시며 므렛 거시며 무틧 거시며 숨ᄐᆞᆫ 거슬 다 衆生이라 ᄒᆞ ᄂᆞ 니라
없음
濟渡ᄂᆞᆫ 믈 걷낼씨니 世間앳 煩惱 만호미 바ᄅᆞᆳ 믈 ᄀᆞ ᄐᆞ 니 부톄 法 ᄀᆞ ᄅᆞ 치샤 煩惱 바ᄅᆞ 래 걷내야 내실ᄊᆞᆯ 濟渡ᅟᅵ 라 ᄒᆞ ᄂᆞ 니라
爾時靑衣,得聞此語,心自念言:『今此男子,顏容端正,披鹿皮衣,纔蔽形體,乃爾至誠,不惜錢寶。
俱夷 너기샤ᄃᆡ 이 男子ᅟᅵ 精誠이 至極ᄒᆞᆯ ᄊᆡ 보ᄇᆡ ᄅᆞᆯ 아니 ^ 앗기놋다 ᄒᆞ 야 니ᄅᆞ 샤ᄃᆡ [월인석보01 :11a -11b ] 卽語之曰:『我今當以此花相與,願我生生常爲君妻。』
내 이 고ᄌᆞᆯ 나ᅀᅩ 리니 願ᄒᆞᆫ ᄃᆞᆫ 내 生生애 그딧 가시 ᄃᆞ 외아지라
善慧答言:『我修梵行,求無爲道,不得相許生死之緣。』
善慧 對答ᄒᆞ 샤ᄃᆡ 내 조ᄒᆞᆫ ᄒᆡᇰ 뎌글 닷가 일 업슨 道理ᄅᆞᆯ 求ᄒᆞ 노니 죽사릿 因緣은 듣디 몯호려다
없음
彼觀佛本意欲使優波毱多而調伏之。以是故佛不降伏。
부텻 ᄠᅳ 데 부러 나ᄅᆞᆯ ᄒᆞ 야 降服ᄒᆡ 오라 ᄒᆞ 샷다 ᄒᆞ 고
尊者優波毱多以三種死屍。一者死蛇二者死狗三者死人。以此三種化作花鬘即往魔所。
尊者ᅟᅵ 만히 주근 ᄇᆞ 얌과 주근 가히와 주근 사ᄅᆞᆷ 과 세가짓 주거ᄆᆞ 로 花鬘ᄋᆞᆯ ᄆᆡᇰ ᄀᆞ 라 魔王ᄋᆡ 손ᄃᆡ 가져 니거늘
魔見歡喜而作是言。優波毱多於我亦不得自在。
魔王이 보고 깃거 닐오ᄃᆡ 優波毱多도 내손ᄃᆡ 自得^ᄒᆞᆫ 야ᇰ 몯ᄒᆞ 놋다 ᄒᆞ 고 [월인석보04 :21a -21b ] 魔即申頭受其花鬘。
머리ᄅᆞᆯ 내와다 花鬘ᄋᆞᆯ 바다ᄂᆞᆯ
優波毱多以三屍結於魔項。
毱多ᅟᅵ 세 주거므로 魔王ᄋᆡ 모ᄀᆡ ᄆᆡᆫ 대
魔見三屍著項而作是言。豈應捉是死屍著我項許耶。
둘흔 覺他ᅟᅵ 니 無緣慈ᄅᆞᆯ 뮈워 有情世界^ᄅᆞᆯ 濟渡ᄒᆞ 실씨라
三者覺行圓滿。窮原極底。行滿果圓故。
세ᄒᆞᆫ 覺行圓滿이니 根源을 다ᄒᆞ 며 미틔 다ᄃᆞ 라 行이 차 果ᅟᅵ 두려ᄫᅳ 실씨라
○
華嚴云。一切諸法性無生。亦無滅。奇哉大導師。自覺能覺他。
一切 諸法性이 無生亦無滅ᄒᆞ 니 奇哉 大導師ᅟᅵ 自覺ᄒᆞ 시고 能覺他ᄒᆞ 시놋다 [월인석보09 :12b ] 奇哉ᄂᆞᆫ 奇特다 혼 마리라
導ᄂᆞᆫ 길 자ᄇᆞᆯ 씨니 大導師ᄂᆞᆫ 크신 길 앗외시ᄂᆞᆫ 스스ᅌᅵ 라 혼 마리라
此云知者覺者。對迷名知。對愚說覺。
知ᄂᆞᆫ 모ᄅᆞ ᄂᆞ 니ᄅᆞᆯ 對ᄒᆞ 야 니ᄅᆞ 고 覺ᄋᆞᆫ 어리니ᄅᆞᆯ 對ᄒᆞ 야 니ᄅᆞ 니라
○
所以者何?
엇뎨어뇨 ᄒᆞ 란ᄃᆡ
此人苦行乃能如是,
이 사ᄅᆞ 미 苦行호ᄆᆞᆯ 能히 이리 ᄒᆞ 야
除捨憍慢,於糞堆上伏舐糠糟。』
憍慢ᄒᆞᆫ ᄆᆞ ᅀᆞᆷ ᄇᆞ 려 ᄯᅩᇰ 무딧 우희 겨를 구버 할놋다 ᄒᆞ 거늘 [월인석보09 :35c ] 「梵志!時,我右旋告善宿曰:
그제 부톄 올ᄒᆞᆫ 녀그로 도ᄅᆞ 샤 善宿ᄃᆞ 려 니ᄅᆞ 샤ᄃᆡ
『汝意愚人!寧可自稱為釋子耶?』
네 ᄠᅳ 디 어린 사ᄅᆞ 미 엇뎨 네 釋子ᅟᅵ 로라 ᄒᆞ ᄂᆞᆫ 다
「爾時,四大河入海已,
『汝愚人!觀此究羅帝蹲糞堆上伏食糠糟,汝見已,
네 어린 사ᄅᆞ 미 이 究羅帝 ᄯᅩᇰ 무딧 우희 줏구려셔 겨를 구버 먹거늘 보고
作是念:諸世間阿羅漢及向羅漢者,此究羅帝最為尊上,所以者何?
네 너교ᄃᆡ 世間 阿羅漢과 阿羅漢 向ᄒᆞᇙ 사ᄅᆞᆷ ᄃᆞᆯ 해 이 究羅帝 ᄆᆞᆺ 尊上ᄒᆞ 니 엇뎨어뇨 ᄒᆞ 란ᄃᆡ
今此究羅帝乃能苦行,除捨憍慢,蹲糞堆上伏舐糠糟。
이 究羅帝 能히 苦行ᄒᆞ 야 憍慢을 ᄇᆞ 려 ᄯᅩᇰ 무딧 우희 줏구려셔 겨를 구버 할놋다 [월인석보09 :35e ] 汝有是念不?』
네 이 念을 뒷던다 아니 뒷던다
答我言:『實爾。』
對答ᄒᆞ ᅀᆞ ᄫᅩ ᄃᆡ 實로 뒷다ᅌᅵ 다
善宿又言:『何故?世尊!於阿羅漢所生嫉妬心。』
時四天王竊共思議。
四天王이 서르 議論^호ᄃᆡ
瞻望佛爲當來世諸不孝父母者故。
부톄 當來世예 父母 不孝ᄒᆞᇙ 사ᄅᆞᆷ 爲ᄒᆞ 샤
以大慈悲。親自身擔父王棺。
大慈悲로 父王ㅅ 棺ᄋᆞᆯ 손ᅀᅩ 메ᅀᆞ ᄫᅩ 려 ᄒᆞ 시놋다 ᄒᆞ 고 [월인석보10 :12a ] 同時發聲俱白佛言。
四天王이 ᄒᆞᆫ ᄢᅴ 소리 내야 부텨ᄭᅴ ᄉᆞᆯ ᄫᅩ ᄃᆡ
我等是佛弟子。
우리ᄃᆞᆯ 히 부텻 弟子ᅟᅵ ᄃᆞ 외ᅀᆞ ᄫᅡ
從佛聞法成須陀洹。
없음
測量ᄋᆞᆫ 믌 기픠ᄅᆞᆯ 될씨라
汝今云何能問如來如是甚深微妙難行苦行?汝作是問,
네 이제 엇뎨 如來ㅅ긔 甚深微妙ᄒᆞᆫ 難行苦行ᄋᆞᆯ 能히 묻ᄂᆞᆫ 다
眞是大悲愍傷衆生,閉三惡道,通人天路。
眞實ㅅ 大悲로 衆生ᄋᆞᆯ 어엿비 너겨 三惡道ᄅᆞᆯ 막고 人天^ㅅ 길ᄒᆞᆯ 여놋다 [월인석보20 :100b -101a ] 阿難善聽!
阿難아 이대 드르라
吾當爲汝略說孝養父母苦行因緣。」
내 너 爲ᄒᆞ 야 父母 孝養ᄒᆞ 던 苦行 因緣을 어둘 닐오리라
爾時,世尊告於阿難及諸大菩薩摩訶薩一切大衆,而作是言:
釋迦牟尼佛,能於五濁惡世,現不可思議大智慧神通之力,調伏剛強衆生,
釋迦牟尼佛이 能히 五濁惡^世예 不可思議옛 大智慧 神通力을 나토샤 剛强 衆生을 질드리샤
없음
剛强ᄋᆞᆫ 세여 에구들씨라
없음
苦樂法을 알에 ᄒᆞ 시놋다 ᄒᆞ 시고 [월인석보21 :9a ] 知苦樂法,各遣侍者,問訊世尊。
各各 뫼ᅀᆞ ᄫᆞ 니 보내샤 世尊ᄭᅴ 安否 묻ᄌᆞ ᄫᆞ 시더니
是時,如來含笑,放百千萬億大光明雲
그ᄢᅴ 如來 우ᅀᅧᆫ ᄒᆞ 샤 百千萬^億 大光明雲을 펴시니
——所謂 大圓滿光明雲、大慈悲光明雲、大智慧光明雲、大般若光明雲、大三昧光明雲、大吉祥光明雲、大福德光明雲、大功德光明雲、大歸依光明雲、大讚歎光明雲。放如是等不可說光明雲已,
轉復前行,見諸人民屠牛駝馬,利-禾+皮 剝豬羊。太子問曰:『此是何人?』
ᄯᅩ 가다가 사ᄅᆞᆷ ᄃᆞᆯ 히 ᄉᆈ 며 약대며 ᄆᆞ 리며 도티며 羊이^며 주기거늘 보고 무로ᄃᆡ 이ᄂᆞᆫ 엇던 사ᄅᆞᆷ 고
左右答言:『此諸人等,屠殺賣肉,以自存活,以供衣食。』
對答호ᄃᆡ 이 사ᄅᆞᆷ ᄃᆞᆯ ᄒᆞᆫ 쥬ᇰ ᄉᆡᇰ 주겨 고기 ᄑᆞ 라 옷 밥 어더 사ᄂᆞ 니ᅌᅵ 다
太子皮毛目*需 動,而作是言:『怪哉!苦哉!殺者心不忍,強弱相害傷,殺生以養生,積結累劫殃。』
太子ᅟᅵ 즈ᅀᅥ 리 텨 닐오ᄃᆡ 荒唐ᄒᆞᆯ 쎠 受苦ᄅᆞ ᄫᆡᆯ 쎠 수믈 주겨 수믈 쳐 여러 劫앳 殃ᄋᆞᆯ ᄆᆡᆺ 놋다 ᄒᆞ 고 [월인석보22 :26b ] 轉復前行,見諸人衆,網鳥餌魚,枉濫無辜,強弱相陵。太子問言:『此是何人?名何事耶?』
ᄯᅩ 가다가 사ᄅᆞᆷ ᄃᆞᆯ 히 새 자ᄇᆞ 며 고기 낛^거늘 보고 무로ᄃᆡ 이ᄂᆞᆫ 어ᄯᅥᆫ 사ᄅᆞ 미 므슷 일오
左右答言:『太子!網鳥捕魚。如是諸事,以供衣食。』
對答호ᄃᆡ 그믈로 새 자ᄇᆞ 며 고기 자바 이런 일로 옷 바ᄇᆞᆯ 얻ᄂᆞ 니ᅌᅵ 다
太子聞是語已,悲淚滿目:『世間衆生,造諸惡本。衆苦不息,憂愁不悅。』卽迴車還宮。
轉復前行,見諸人衆,網鳥餌魚,枉濫無辜,強弱相陵。太子問言:『此是何人?名何事耶?』
ᄯᅩ 가다가 사ᄅᆞᆷ ᄃᆞᆯ 히 새 자ᄇᆞ 며 고기 낛^거늘 보고 무로ᄃᆡ 이ᄂᆞᆫ 어ᄯᅥᆫ 사ᄅᆞ 미 므슷 일오
左右答言:『太子!網鳥捕魚。如是諸事,以供衣食。』
對答호ᄃᆡ 그믈로 새 자ᄇᆞ 며 고기 자바 이런 일로 옷 바ᄇᆞᆯ 얻ᄂᆞ 니ᅌᅵ 다
太子聞是語已,悲淚滿目:『世間衆生,造諸惡本。衆苦不息,憂愁不悅。』卽迴車還宮。
太子ᅟᅵ 듣고 누ᇇ 믈 디오 世間 衆生이 여러 가짓 모딘 根源을 지ᅀᅥ 한 受苦ᅟᅵ 긋디 아니ᄒᆞ 놋다 ᄒᆞ 고 시름ᄒᆞ 야 즉재 도라오나^ᄂᆞᆯ [월인석보22 :27a -27b ] 「王問太子:『出還何故愁憂如此?』
王이 太子ᄭᅴ 무르샤ᄃᆡ 나 녀러오니 엇더 그리ᄃᆞ 록 시름ᄒᆞ 야 ᄒᆞ ᄂᆞᆫ 다
太子具以上事向父王說。王聞是語,語太子言:『上來諸事未常不有,何足愁耶?』
太子ᅟᅵ 웃 일로 다 父王ᄭᅴ ᄉᆞᆯ ᄫᆞᆫ 대 王이 니ᄅᆞ 샤ᄃᆡ 이런 이리 업디 몯ᄒᆞ ᄂᆞ 니 므슴 시름 ᄒᆞ ᄂᆞᆫ 다
太子言:『今欲從王求索一願,王見聽不?』
其夫一眼目睫目*需 動,平復如故,
善友의 ᄒᆞᆫ 누니 ^ 녜 ᄀᆞᆮ 거늘
婦言:『何如?汝信我不?』
그 ᄯᆞ 리 닐오ᄃᆡ 엇더닛가 그듸 나ᄅᆞᆯ 미드시ᄂᆞ 니 몯 미드시ᄂᆞ 니
善友含笑。婦言:『汝不識恩養。我是大國王女,汝是小人,而我盡心供事於汝,而不體信。』
善友ᅟᅵ 우ᅀᅧᆫ ᄒᆞ 야ᄂᆞᆯ 그 ᄯᆞ 리 닐오ᄃᆡ 그듸 恩惠ᄅᆞᆯ 모ᄅᆞ 놋다 나ᄂᆞᆫ 大國王ㄱ ᄯᆞ 리오 그듸ᄂᆞᆫ 죠고맛 사ᄅᆞ 미어늘 내 ᄆᆞ ᅀᆞᇝ ᄀᆞ 자ᇰ 셤교ᄃᆡ 나ᄅᆞᆯ 믿디 아니ᄒᆞᆯ 쎠 [월인석보22 :57b ] 婿言:『汝識我不?』
善友ᅟᅵ 닐오ᄃᆡ 그듸 ^ 나ᄅᆞᆯ 아ᄂᆞᆫ 다 모ᄅᆞ ᄂᆞᆫ 다
答言:『我識汝,是乞人。』
對答호ᄃᆡ 내 그듸ᄅᆞᆯ 아노니 빌먹ᄂᆞᆫ 것ᄫᅡ ᅀᅵ 라
婿言:『非也,我是波羅奈王善友太子。』
蠶은 누웨라
我今修道如何害生。以付我著。
내 이제 道理 닷거니 엇뎨 산 것 害ᄒᆞᆫ 거슬 내게 맛뎌 니브라 ᄒᆞ ᄂᆞᆫ 다
汝今是魔故來相惱。
네 魔ᅟᅵ 라 부러 와 어즈리놋다 [월인석보25 :42a ] 樹神告言。汝大智人何輒麤言。
樹神이 닐오ᄃᆡ 太子ᅟᅵ 大智人이샤ᄃᆡ 엇뎨 멀터ᄫᅳᆫ 마ᄅᆞᆯ ᄒᆞ 시ᄂᆞᆫ 고
諸佛慈悲實不著蠶衣。此絲化出非是害生。
諸佛이 慈悲ᄒᆞ 샤 實로 蠶衣ᄅᆞᆯ 아니 닙거시니와 이 시ᄅᆞᆫ 化ᄒᆞ 야 난 거시라
汝今受此珠函。開中有字。
復有天樂而常供養。臺高四十里。塔高十由旬。
ᄯᅩ 天樂이 샤ᇰ 녜 供養ᄒᆞ 며 臺ㅅ 노ᄑᆡ 四十里오 塔 노ᄑᆡ 열 由旬이로ᄃᆡ
然函無增減。依本三寸。
그러나 函이 더으며 듀미 업서 本來ㅅ 三寸이러니
十方諸來佛等。各讚牟尼。能於惡世廣度衆生。
十方 諸來佛 等이 各各 牟尼ᄅᆞᆯ 讚歎ᄒᆞ 샤ᄃᆡ 能히 惡世예 衆生ᄋᆞᆯ 너비 度脫ᄒᆞ 시놋다 ᄒᆞ 시고 [월인석보25 :46b ] 各施僧伽梨及一珠函。用助牟尼尊者住持遺法。
各各 僧伽梨와 ᄒᆞᆫ 珠函ᄋᆞᆯ 施ᄒᆞ 샤 牟尼尊者ᄅᆞᆯ 돕ᄉᆞ ᄫᆞ 샤 遺法을 住持ᄒᆞ 야시ᄂᆞᆯ
佛命文殊令開佛函。
부톄 文^殊 命ᄒᆞ 샤 佛函을 열라 ᄒᆞ 시니
其中各有大衣臺觀三藏教跡。一如迦葉佛塔。平等無異。
是時。目連以見龍王心懷恐懼。還隱其形。作常形容。在眼睫上行。
그제 目連이 龍王이 두려 ᄒᆞ ᄂᆞᆫ ᄃᆞᆯ 보고 샤ᇰ 녯 야ᇰ ᄌᆡ ᄃᆞ 외야 누ᇇ 살 우희 ᄃᆞᆮ 니거늘
是時。二龍王見大目連。自相謂言。此是目連沙門。
두 龍王이 서르 닐오ᄃᆡ 이 目連 沙門이라 龍王이 아니랏다
亦非龍王。甚奇。甚特。有大威力。乃能與我等共鬥。
甚히 奇特^ᄒᆞ 야 큰 威力이 이셔 우리와 싸호놋다 ᄒᆞ 고 [월인석보25 :108a -108b ] 是時。二龍王白目連言。尊者何爲觸嬈我乃爾。欲何所誡敕。
두 龍王이 目連ᄃᆞ 려 닐오ᄃᆡ 尊者ᅟᅵ 엇뎨 우리ᄅᆞᆯ 이리 보차시ᄂᆞ 니ᅌᅵᆺ 가 엇던 誡 勅호려 ᄒᆞ 시ᄂᆞᆫ 고
目連報曰。汝等昨日而作是念。云何禿頭沙門恒在我上飛。今當制御之。
目連이 닐오ᄃᆡ 너희 어제 너교ᄃᆡ 엇뎨 머리 믠 沙門이 샤ᇰ 녜 내 우희 ᄂᆞ 라ᄃᆞᆮ 니ᄂᆞ 니 이긔유리라 ᄒᆞ 던다
龍王報曰。如是。目連。
雖除無明癡 智慧能鑑察 雖有薄拘句 於世何所益
비록 無明癡ᄅᆞᆯ 더러 智慧 ^ 能히 ᄉᆞᆯ 펴 비록 薄拘 일후미 이시나 世間애 므스기 有益ᄒᆞ 리오
時彼一錢還來至王所。時大臣輩見是希有事。異口同音讚彼。
그제 ᄒᆞᆫ 도니 王ㅅ게 도로 오나ᄂᆞᆯ 大臣ᄃᆞᆯ 히 希有ᄒᆞᆫ 이ᄅᆞᆯ 보고 ᄒᆞᆫ 소리로 讚歎호ᄃᆡ
嗚呼尊者少欲知足。乃至不須一錢。
尊者ᅟᅵ 欲이 져거 足ᄋᆞᆯ 아ᄅᆞ 샤 ᄒᆞᆫ 돈도 받디 아니ᄒᆞ 시놋다 ᄒᆞ 더라 [월인석보25 :112a ] 復示阿難塔。語王言。此是阿難塔。應當供養。
버거 阿^難塔ᄋᆞᆯ 뵈오 닐오ᄃᆡ 이ᄂᆞᆫ 阿難塔이니 供養ᄒᆞ 쇼셔
王曰彼有何功德。
王이 닐오ᄃᆡ 뎨 엇던 功德이 겨시더니ᅌᅵᆺ 고
答曰此人是佛侍者。多聞第一撰集佛經。
時王子名曰拘那羅。在王右邊舉二指而不言說。
그제 王子ᅟᅵ 일후미 拘那羅ᅟᅵ 호리 王 올ᄒᆞᆫ 녀긔 잇더니 두 소ᇇ 가라ᄀᆞᆯ 들오 말 아니ᄒᆞ 니
意欲二倍供養。大衆見之皆盡發笑。
二倍 供養코져 혼 ᄠᅳ 디러니 大衆이 보고 다 웃거늘
王亦發笑而語言。嗚呼王子乃有增益功德。
王도 우ᅀᅥ 닐오ᄃᆡ 王^子ᅟᅵ 功德 더으놋다 [월인석보25 :125a -125b ] 王復言我復以三十萬兩金供養衆僧。復加千瓮香湯。洗浴菩提樹。
王이 ᄯᅩ 닐오ᄃᆡ 내 ᄯᅩ 三十萬兩金ᄋᆞ 로 衆僧을 供養ᄒᆞ 고 ᄯᅩ 즈믄 독 香湯ᄋᆞ 로 菩提樹를 싯교리라
時王子復舉四指。意在四倍。
그제 王子ᅟᅵ ᄯᅩ 네 가라ᄀᆞᆯ 드니 四倍 코졋 ᄠᅳ 디러니
時王嗔恚語臣曰。誰教王子作是事與我興競。
我欲令大王染成其色。施與衆僧。
大王이 믈 드리샤 衆僧의게 施ᄒᆞ 시게 코져 ᄒᆞ 노ᅌᅵ 다
時王作是念。我雖心念口未發言。
王이 念호ᄃᆡ 내 비록 ᄆᆞ ᅀᆞ 매 念코도 이베 니ᄅᆞ 디 아니ᄒᆞ 얫거늘
此二達士。得他心智而知我心。
이 두 達士ᅟᅵ 他心智ᄅᆞᆯ 得ᄒᆞ 야 내 ᄆᆞ ᅀᆞ ᄆᆞᆯ 아놋다 ᄒᆞ 고 [월인석보25 :129b ] 王卽稽首敬禮衆。語沙彌言。
王이 즉재 ^ 머리 조ᅀᅡ 衆僧의게 恭敬ᄒᆞ 야 禮數ᄒᆞ 고 沙彌ᄃᆞ 려 닐오ᄃᆡ
我因汝等施僧衣。施僧衣已。復以三衣并四億萬兩珍寶。嚫五部衆嚫願已。
내 너희ᄅᆞᆯ 因ᄒᆞ 야 僧衣ᄅᆞᆯ 施ᄒᆞ 고 僧衣 施ᄒᆞᆫ 後에 ᄯᅩ 三衣와 四億萬兩 珎寶로 五部衆의게 施ᄒᆞ 고
復以四十億萬兩珍寶。贖取閻浮提宮人綵女。及大子群臣。
仁ᄋᆞᆫ 文殊ᄅᆞᆯ ᄀᆞ ᄅᆞ 치시니라
二文殊決疑四 一忖答
爾時文殊師利ᅟᅵ 語彌勒菩薩摩訶薩와 及諸大士ᄒᆞ 샤ᄃᆡ
그ᄢᅴ 文殊舍利ᅟᅵ 彌勒菩薩摩訶薩와 諸大士ᄭᅴ 니ᄅᆞ 샤ᄃᆡ
善男子等아 如我惟忖앤 今佛 世尊이 欲說大法ᄒᆞ 시며 雨大法雨ᄒᆞ 시며 吹大法螺ᄒᆞ 시며 擊大法鼓ᄒᆞ 시며 演大法義샷다
善男子ᄃᆞᆯ 하 내 혜요맨 今佛 世尊이 큰 法을 니ᄅᆞ 시며 큰 法雨ᄅᆞᆯ 비흐시며 큰 法螺ᄅᆞᆯ 부르시며 큰 法鼓ᄅᆞᆯ 티시며 큰 法義ᄅᆞᆯ 펴고져 ᄒᆞ 시놋다 [법화경언해1 :90a ] 諸善男子아 我於過去諸佛에 曾見此瑞ᄒᆞ ᅀᆞ 오니 放斯光巳ᄒᆞ 시면 卽說大法ᄒᆞ 시더니
善男子ᄃᆞᆯ 하 내 過去 諸佛ᄭᅴ 아ᄅᆡ 이 瑞ᄅᆞᆯ 보ᅀᆞ 오니 이 光明을 펴시면 즉재 큰 法을 니ᄅᆞ 시더니
是故當知ᄒᆞ 라 今佛現光도 亦復如是ᄒᆞ 샤 欲令衆生으로 咸得聞知一切世間難信之法게호려ᄒᆞ 샤 故로 現斯瑞ᄒᆞ 시ᄂᆞ 니라
이럴ᄊᆡ 반ᄃᆞ 기 알라 이젯 부텨 光明 나토샴도 ᄯᅩ 이 ᄀᆞᆮ ᄒᆞ 샤 衆生ᄋᆞ 로 一切 世間에셔 信호미 어려운 法을 다 드러 알에 코져 ᄒᆞ 샤 그럴ᄊᆡ 이 瑞ᄅᆞᆯ 나토시ᄂᆞ 니라
雨ᄂᆞᆫ 以一味의 霑洽이오 螺ᄂᆞᆫ 以一音의 亘徹이오 鼓ᄂᆞᆫ 以号令群衆이오 義ᄂᆞᆫ 以開發隨宜라
三世佛ㅅ 說法ᄒᆞ 시논 法을 본바도려 ᄒᆞ 샤미라
作是思惟時예 十方佛이 皆現ᄒᆞ 샤 梵音으로 慰喩我ᄒᆞ 샤ᄃᆡ
이 ᄉᆞ 라ᇰ ᄒᆞᆯ 쩨 十方佛이 다 現ᄒᆞ 샤 梵音으로 나ᄅᆞᆯ 慰勞ᄒᆞ 야 알외샤ᄃᆡ
善哉라 釋迦文第一之道師ᅟᅵ 得是無上法ᄒᆞ 니
됴타 釋迦文 第一엣 導師ᅟᅵ 이 無上法을 得ᄒᆞ 니
隨諸一切佛ᄒᆞ 야 而用方便力ᄒᆞ 놋다 [법화경언해1 :236b -237a ] 모ᄃᆞᆫ 一切 ^ 佛을 조차 方便力을 ᄡᅳ 놋다
我等도 亦皆得最妙第一法ᄒᆞ 야 爲諸衆生類ᄒᆞ 야 分別說三乘ᄒᆞ 노니
우리도 ᄯᅩ 다 ᄆᆞᆺ 微妙ᄒᆞᆫ 第一法을 得ᄒᆞ 야 諸衆生類ᄅᆞᆯ 爲ᄒᆞ 야 ᄀᆞᆯ ᄒᆡ 야 三乘을 니ᄅᆞ 노니
少智ᄂᆞᆫ 樂小法ᄒᆞ 야 不自信作佛ᄒᆞᆯ ᄊᆡ
져근 智ᄂᆞᆫ 져근 法을 즐겨 부텨 ᄃᆞ 외요ᄆᆞᆯ 제 信티 아니ᄒᆞᆯ ᄊᆡ
作是思惟時예 十方佛이 皆現ᄒᆞ 샤 梵音으로 慰喩我ᄒᆞ 샤ᄃᆡ
이 ᄉᆞ 라ᇰ ᄒᆞᆯ 쩨 十方佛이 다 現ᄒᆞ 샤 梵音으로 나ᄅᆞᆯ 慰勞ᄒᆞ 야 알외샤ᄃᆡ
善哉라 釋迦文第一之道師ᅟᅵ 得是無上法ᄒᆞ 니
됴타 釋迦文 第一엣 導師ᅟᅵ 이 無上法을 得ᄒᆞ 니
隨諸一切佛ᄒᆞ 야 而用方便力ᄒᆞ 놋다
모ᄃᆞᆫ 一切 ^ 佛을 조차 方便力을 ᄡᅳ 놋다 [법화경언해1 :236b -237a ] 我等도 亦皆得最妙第一法ᄒᆞ 야 爲諸衆生類ᄒᆞ 야 分別說三乘ᄒᆞ 노니
우리도 ᄯᅩ 다 ᄆᆞᆺ 微妙ᄒᆞᆫ 第一法을 得ᄒᆞ 야 諸衆生類ᄅᆞᆯ 爲ᄒᆞ 야 ᄀᆞᆯ ᄒᆡ 야 三乘을 니ᄅᆞ 노니
少智ᄂᆞᆫ 樂小法ᄒᆞ 야 不自信作佛ᄒᆞᆯ ᄊᆡ
져근 智ᄂᆞᆫ 져근 法을 즐겨 부텨 ᄃᆞ 외요ᄆᆞᆯ 제 信티 아니ᄒᆞᆯ ᄊᆡ
是故以方便으로 分別說諸果ᄒᆞ 노니
我ᅟᅵ 今에 還欲令汝로 憶念本願所行道故로 爲諸聲聞ᄒᆞ 야 說是大乗經ᄒᆞ 노니
내 이제 도로 널로 本來ㅅ 願에 行ᄒᆞ 던 道ᄅᆞᆯ 憶念케 코져 ᄒᆞᆯ ᄊᆡ 憶은 ᄉᆞ 라ᇰ ᄒᆞᆯ 씨라 諸聲聞 爲ᄒᆞ 야 이 大乘經을 니ᄅᆞ 노니
名이 妙法蓮華ᅟᅵ 니 敎菩薩法이며 佛所護念이라
일후미 妙法蓮華ᅟᅵ 니 菩薩 ᄀᆞ ᄅᆞ 치논 法이며 부텨 護念ᄒᆞ 논 배라
昔已繫珠ᄒᆞ 시고 今復示珠ᅟᅵ 샷다
녜 ᄒᆞ 마 구스를 ᄆᆡ 시^고 이제 ᄯᅩ 구스를 뵈시놋다 [법화경언해2 :31a -31b ] 三上根得記二 一與記
舍利弗아 汝ᅟᅵ 於未來世예 過無量無邊不可思議劫ᄒᆞ 야
舍利弗아 네 未來世예 無量無邊 不可思議 劫을 디내야
供養若干千萬億佛ᄒᆞ 야 奉持正法ᄒᆞ 야 具足菩薩所行之道ᄒᆞ 야
若干 千萬億 佛을 供養ᄒᆞ 야 正法을 바다 디녀 菩薩 行ᄒᆞ 논 道ᅟᅵ ᄀᆞ 자
智力福力은 言受道之質ᄒᆞ 시고
智力 福力은 道 바ᄃᆞᆯ 質을 니ᄅᆞ 시고
宿命行業은 言得道之因ᄒᆞ 시니
宿命 行業은 道 得홀 因^ᄋᆞᆯ 니ᄅᆞ 시니
各有小大淺深커ᄂᆞᆯ 佛悉知見故로 當應機也ᅟᅵ 샷다
各各 져그며 크며 녀트며 기푸미 잇거늘 부톄 다 아라 보실ᄊᆡ 반ᄃᆞ 기 機ᄅᆞᆯ 應ᄒᆞ 시놋다 [법화경언해3 :103a ] 五瑞動諸天
佛이 告諸比丘ᄒᆞ 샤ᄃᆡ
부톄 諸比丘ᄃᆞ 려 니ᄅᆞ 샤ᄃᆡ
大通智勝佛이 得阿耨多羅三藐三菩提時예 十方애 各五百萬億諸佛世界ᅟᅵ 六種震動ᄒᆞ 며 其國中間幽冥之處ᅟᅵ 日月威光의 所不能照ᅟᅵ 而皆大明커ᄂᆞᆯ
大通智勝佛이 阿耨多羅三藐三菩提 得ᄒᆞ 실 時節에 十方애 各各 五百萬億 諸佛 世界ᅟᅵ 六種震動ᄒᆞ 며 그 나랏 中間 어드운 ᄯᅡ 히 日月 威光의 能히 비취디 몯ᄒᆞᆯ ᄄᆡ 다 ᄀᆞ 자ᇰ ᄇᆞᆰ 거ᄂᆞᆯ
東南巽이 爲柔順이라
東南巽이 柔順이라
師子音者ᄂᆞᆫ 所說이 無畏시고 師子相者ᄂᆞᆫ 所示ᅟᅵ 無畏시니
師子音은 니ᄅᆞ 샤미 저품 업스시고 師子相ᄋᆞᆫ 뵈샤미 저품 업스시니
此佛이 以慈柔로 應物ᄒᆞ 시고 以無畏로 說法이샷다
이 부톄 慈柔로 物 應ᄒᆞ 시고 無畏로 法 니ᄅᆞ 시놋다 [법화경언해3 :157b ] 南方二佛은 一名은 虛空住ᅟᅵ 시고 二名은 常滅이시니라
南方 二佛은 一名은 虛空住ᅟᅵ 시고 二名은 常滅이시니라
南方离ᅟᅵ 爲虛明이라
南方离ᅟᅵ 虛明이라
虛空住者ᄂᆞᆫ 體至虛ᄒᆞ 샤 以應群實也ᅟᅵ 시고
西方兌ᅟᅵ 爲毁折이라
西方兌 헐며 것구미라
阿彌陀ᄂᆞᆫ 云無量壽ᅟᅵ 시고 世間苦惱ᄂᆞᆫ 卽生死無常也ᅟᅵ 니
阿彌陁ᄂᆞᆫ ᄉᆞᆯ 오매 無量壽ᅟᅵ 시고 世間 苦惱ᄂᆞᆫ 곧 生死 無常이니
此佛이 於毁折之際예 示無量壽ᄒᆞ 시니 則了無生死ᄒᆞ 샤 以救度世間生死苦惱ᅟᅵ 샷다
이 부톄 헐며 것ᄂᆞᆫ ᄉᆞ ᅀᅵ 예 無量壽ᄅᆞᆯ 뵈시니 生死 업수ᄆᆞᆯ ᄉᆞ ᄆᆞᆺ 아ᄅᆞ 샤 世間 生死 苦惱ᄅᆞᆯ 救度ᄒᆞ 시놋다 [법화경언해3 :159a ] 西北方二佛은 一名은 多摩羅跋栴檀香神通이시고 二名은 須弥相이시니라
西北方 二佛은 一名은 多摩羅跋栴檀香神通이시고 二名은 須弥相이시니라
西北乾이 爲剛徤이라
西北乾이 剛徤이라
多摩羅栴檀香은 淸遠潛通ᄒᆞ ᄂᆞ 니 以比神通ᄒᆞ 시니라
西北乾이 爲剛徤이라
西北乾이 剛徤이라
多摩羅栴檀香은 淸遠潛通ᄒᆞ ᄂᆞ 니 以比神通ᄒᆞ 시니라
多摩羅栴檀香은 ᄆᆞᆯ 기 머리 ᄀᆞ ᄆᆞ 니 ᄉᆞ ᄆᆞᆺ ᄂᆞ 니 神通ᄋᆞᆯ 가ᄌᆞᆯ 비시니라
須弥相은 亦無動義니 此佛이 神通으로 應物ᄒᆞ 샤ᄃᆡ 如乾道의 不息ᄒᆞ 시며 寂然不動ᄒᆞ 샤ᄃᆡ 感而遂通이샷다
須弥相은 ᄯᅩ 動 업슨 ᄠᅳ 디니 이 부톄 神通ᄋᆞ 로 物 應ᄒᆞ 샤ᄃᆡ 乾道의 쉬디 아니홈 ᄀᆞᆮ ᄒᆞ 시며 괴외히 動티 아니ᄒᆞ 샤ᄃᆡ 感ᄒᆞ 야 通ᄒᆞ 시놋다 [법화경언해3 :159b ] 北方二佛은 一名은 雲自在시고 二名은 雲自在王이시니라
北方 二佛은 一名은 雲自在시고 二名은 雲自在王이시니라
北方坎이 爲險陷이라
北方坎이 險코 ᄢᅥ 듀미라
雲自在ᄂᆞᆫ 謂無心而利物이시고 雲自在王은 又自在之至也ᅟᅵ 시니
無量衆生이 悟辟支佛ᄒᆞ 며
無量 衆生이 辟支佛 알며
不可思議衆生이 發菩提心ᄒᆞ 야 至不退轉ᄒᆞ 리라
不可思議 衆生이 菩提心 發ᄒᆞ 야 不退轉에 니를리라
滅後正法이 亦被三乘이샷다
滅後 正法이 ᄯᅩ 三乘을 니피시놋다 [법화경언해4 :162b ] 七聞品獲益
佛이 告諸比丘ᄒᆞ 샤ᄃᆡ
부톄 諸比丘ᄃᆞ 려 니ᄅᆞ 샤ᄃᆡ
未來世中에 若有善男子善女人이 聞妙法華經提婆達多品ᄒᆞ 고
未來世 中에 ᄒᆞ 다가 善男子 善女人이 妙法華經 提婆達多品 듣고
果号ᅟᅵ 喜見者ᄂᆞᆫ 因爲法師ᄒᆞ 야겨샤 以法喜로 悅人故ᅟᅵ 라
果號ᅟᅵ 喜見은 因에 法師 ᄃᆞ 외야 겨샤 法喜로 사ᄅᆞᆷ 깃기샨 젼ᄎᆡ 라
爾時羅睺羅의 母耶輸陀羅比丘尼ᅟᅵ 作是念호ᄃᆡ
그ᄢᅴ 羅睺羅의 어마님 耶輸陀羅 比丘尼ᅟᅵ 이 念을 호ᄃᆡ
世尊이 於授記中에 獨不說我名이샷다터니
世尊이 授記 中에 ᄒᆞ 올로 내 일후믈 니ᄅᆞ 디 아니ᄒᆞ 시놋다 터니 [법화경언해4 :189a ] 佛告耶輸陀羅ᄒᆞ 샤ᄃᆡ
부톄 耶輸陀羅ᄃᆞ 려 니ᄅᆞ 샤ᄃᆡ
汝於來世예 百千萬億諸佛法中에 修수菩薩行ᄒᆞ 야 爲大法師ᄒᆞ 야
네 來世예 百千萬億 諸佛法 中에 菩薩行 닷가 큰 法師ᅟᅵ ᄃᆞ 외야
漸具佛道ᄒᆞ 야 於善國中에 當得作佛ᄒᆞ 야
第四 行法은 智ᄅᆞᆯ 두르ᅘᅧ 샤 悲ᄅᆞᆯ 뮈우샤 알ᄑᆡᆺ 行이 다 ᄀᆞ ᄌᆞ 실ᄊᆡ 허믈 업스시니라
四獲益【二別結 慈悲行成】
常爲比丘比丘尼優婆塞優婆夷와 國王과 王子와 大臣과 人民과 婆羅門과 居士等의 供養恭敬尊重讚歎ᄒᆞ 며 虛空諸天이 爲聽法故로 亦常隨侍ᄒᆞ 리며
샤ᇰ 녜 比丘 比丘尼 優婆塞 優婆夷와 國王과 王子와 大臣과 人民과 婆羅門과 居士ᄃᆞᆯ ᄒᆡ 供養 恭敬 尊重 讚歎ᄒᆞ 며 虛空 諸天이 法 드로ᄆᆞᆯ 爲혼 젼ᄎᆞ 로 ᄯᅩ 샤ᇰ 녜 조차 侍衛ᄒᆞ 리며
慈ᅟᅵ 與悲와 大ᄒᆞ 실ᄊᆡ 故로 七衆이 悅服ᄒᆞ 며 行이 與法과 勝ᄒᆞ 실ᄊᆡ 故로 諸天이 歸向이로다
慈ᅟᅵ 悲와 크실ᄊᆡ 七衆이 깃거 降伏ᄒᆞ 며 行이 法과 노ᄑᆞ 실ᄊᆡ 諸天이 가 向ᄒᆞ 놋다 [법화경언해5 :55a ] 若在聚落이어나 城邑이어나 空閑林中이어든 有人이 來ᄒᆞ 야 欲難問者ᅟᅵ 어든 諸天이 晝夜애 常爲法故로 而衛護之ᄒᆞ 야 能令聽者ᅟᅵ 皆得歡喜케 ᄒᆞ 리니【○此別結慈悲行成也 以慈成故 攝得四衆人天 供養聽法 誓願成故 感佛神通 諸天衛護 如來座成 不着於法 故聽者歡喜也 三釋誓行成】 所以者何오 此經은 是一切過去未來現在諸佛ㅅ 神力所護故ᅟᅵᆯ ᄊᆡ 니라【此釋誓願行成 三世諸佛尙皆守護 況諸天耶】
ᄒᆞ 다가 ᄆᆞ ᅀᆞᆯ 히어나 城邑이어나 空閑ᄒᆞᆫ 수픐 가온ᄃᆡ 잇거든 사ᄅᆞ 미 와 詰難ᄒᆞ 야 묻고져 커든 諸天이 낫바ᄆᆡ 샤ᇰ 녜 法 爲혼 젼ᄎᆞ 로 衛護ᄒᆞ 야 能히 드를 싸ᄅᆞ 미 다 歡喜ᄅᆞᆯ 得게 ᄒᆞ 리니 엇뎨어뇨 이 經은 一切 過去 未來 現在 諸佛ㅅ 神力으로 護持ᄒᆞ 시논 젼ᄎᆡᆯ ᄊᆡ 니라
難問은 必有折挫ᄒᆞ 니 得其衛護ᄒᆞ 시면 則正念을 不失ᄒᆞ 시리라 以諸佛所護故로 諸天이 不得不護ᄒᆞ 리라
詰難ᄒᆞ 야 무로ᄆᆞᆫ 모로매 것구미 잇ᄂᆞ 니 衛護ᄅᆞᆯ 得ᄒᆞ 시면 正念을 일티 아니ᄒᆞ 시리라 諸佛 護持ᄒᆞ 시논 젼ᄎᆞ 로 諸天이 護持 아니티 몯ᄒᆞ 리라
五歎法四 ^一歎難遇【二歎經二 初法說二 初昔未曾顯說故昔不得】
爾時世尊이 於菩薩大衆中에 而作是言ᄒᆞ 샤ᄃᆡ 如是如是諸善男子아 如來ᅟᅵ 安樂ᄒᆞ 야 少病少惱ᄒᆞ 며【○此答上初偈之問 二答易度二 初根利德厚】 諸衆生等도 ^易可化度ᅟᅵ 라 無有疲勞ᄒᆞ 다 所以者何오 是諸衆生이 世世已來예 常受我化ᄒᆞ 며 亦於過去諸佛ᄭᅴ 供養尊重ᄒᆞ ᅀᆞ 와 種諸善根ᄒᆞᆯ ᄊᆡ 此諸衆生이 始見我身ᄒᆞ 야 聞我所說ᄒᆞ 고 卽皆信受ᄒᆞ 야 入如來慧ᄒᆞ 니【此答上次偈之問 易度有二 一根利德厚者 世世已來常受大化 始見我身卽稟華嚴 入如來慧 果熟易零 此一類衆生則易度也 二根鈍德薄】 除先修習學小乘者ᅟᅵ 니 如是之人도 我今에 亦令得聞是經ᄒᆞ 야 入於佛慧케 ᄒᆞ 노라【此易度中 二根鈍德薄者 世世已來不受大化 爲此等人 故須開頃說漸 三藏 方等 般若而調伏之 ^亦令此人今聞法華 入於佛慧 此前雖難 於佛甚易 根雖利鈍 所入是同 疏中略擧十意釋之 第一始見今見 乃至第十利根初熟 始入佛慧 鈍根後熟今人佛慧 緣宜不同 略爲十異 種智法界 等無差別 故今經云始見我身 聞我所說 卽皆信受 入如來慧 除先修習學小乘者 今聞此經 入於佛慧 明文在玆 不湏疑也 舊云華嚴了義 滿字 常住 法華不了義 非滿 非常 今以此文並之 若始入是了義 今入是不了義者 始入是佛慧 今入非佛慧 若佛慧旣齊 了義亦等 滿字 常住 悉如是】
그ᄢᅴ 世尊이 菩薩 大衆 中에 이 말 ᄒᆞ 샤ᄃᆡ 이ᄀᆞ 티 이ᄀᆞ 티 諸善男子아 如來ᅟᅵ 安樂ᄒᆞ 야 病 져그며 惱 져그며 衆生ᄃᆞᆯ 토 수이 어루 化度홀 띠라 ᄀᆞᆺ 봄 업다 엇뎨어뇨 이 衆生ᄃᆞᆯ 히 世世로 오매 샤ᇰ 녜 내 化ᄅᆞᆯ 受ᄒᆞ 며 ᄯᅩ 過去 諸佛ㅅ긔 ^恭敬 尊重ᄒᆞ ᅀᆞ 와 여러 가짓 善根을 시믈ᄊᆡ 이 衆生ᄃᆞᆯ 히 처ᅀᅥᆷ 내 몸 보아 내 말 듣고 즉재 다 信受ᄒᆞ 야 如來慧예 드니 몬져 小乘 닷가 니겨 ᄇᆡ 호닌 더니 이 ᄀᆞᆮ ᄒᆞᆫ 사ᄅᆞᆷ 도 내 오ᄂᆞᆯ ᄯᅩ 이 經을 시러 드러 佛慧예 들에 ᄒᆞ 노라
言世世受化ᄂᆞᆫ 正顯壽量本門엣 所化ᄒᆞ 시고 言亦於過去에 種善은 則兼明智勝會中엣 所化ᄒᆞ 시니 以化緣이 深故로 始見始聞에 卽皆信受ᄒᆞ ᅀᆞ 오니라
世世예 敎化 受ᄒᆞ ᅀᆞ 옴 니ᄅᆞ 샤ᄆᆞᆫ 壽量本門엣 化ᄒᆞ 샤ᄆᆞᆯ 正히 나토시고 ᄯᅩ 過去에 善 심곰 ^니르샤ᄆᆞᆫ 智勝會 中엣 化ᄒᆞ 샤ᄆᆞᆯ 조쳐 ᄇᆞᆯ 기시니 化緣이 기픈 젼ᄎᆞ 로 처ᅀᅥᆷ 보ᅀᆞ 와 처ᅀᅥᆷ 듣ᄌᆞ 오매 곧 다 信受ᄒᆞ ᅀᆞ 오니라
四聞風隨喜【四偈頌隨喜】
爾時諸大菩薩이 而說偈言ᄒᆞ 샤ᄃᆡ 善哉善哉실셔 大雄世尊이여 諸衆生等을 易可化度ᅟᅵ 어시ᄂᆞᆯ 能問諸佛甚深智慧ᄒᆞ ᅀᆞ 오며 聞已信行ᄒᆞᆯ ᄊᆡ 我等이 隨喜ᄒᆞ 노ᅌᅵ 다【○能問者卽是華嚴中四大士 法華中身子三請 俱是能問也 所問者卽是問佛智慧也 妙樂云 聞已信行者 卽指能問諸菩薩所化之人 聞菩薩說已而能信行 我等隨喜者 卽上行等隨喜能問菩薩發起大利 及隨喜菩薩所化之人也 ^五如來述歎】 於時世尊이 讚歎上首諸大菩薩ᄒᆞ 샤ᄃᆡ 善哉善哉라 善男子아 汝等이 能於如來예 發隨喜心ᄒᆞ 놋다 【如來述歎與上大異 何者 上文隨喜能問之人 皆是菩薩 及所化之人聞已信行 卽是於善菩薩等發隨喜心也 今如來述歎 何故却云汝等能於如來發隨喜心 蓋能問者皆是古佛 汝能隨喜 卽是隨喜如來 是卽菩薩隨喜其迹 如來述歎其本 此亦密表壽量 妙樂云 密表壽量者 今歎菩薩尙是古佛 密表今佛非今成也 旣非今成 必有遠本 未得彰灼 故云密表】 [법화경언해5 :94b ] 그ᄢᅴ 諸大菩薩이 偈ᄅᆞᆯ ᄉᆞᆯ 오샤ᄃᆡ 됴ᄒᆞ 시며 됴ᄒᆞ 실쎠 大雄 世尊이여 諸衆生ᄃᆞᆯ ᄒᆞᆯ 수이 化度커시ᄂᆞᆯ 能히 諸佛ㅅ 甚深 智慧ᄅᆞᆯ 묻ᄌᆞ 오며 듣ᄌᆞᆸ 고 信行ᄒᆞᆯ ᄊᆡ ^우리 隨喜ᄒᆞ 노ᅌᅵ 다 그제 世尊이 웃머리 諸大菩薩ᄋᆞᆯ 讚歎ᄒᆞ 샤ᄃᆡ 善哉 善哉라 善男子아 너희 能히 如來ㅅ게 隨喜心을 發ᄒᆞ 놋다
五時衆疑問二 一此衆疑問三 一示疑【二疑問二 初此土菩薩疑二 初長行疑念】
爾時彌勒菩薩와 及八千恒河沙諸菩薩衆이 皆作是念ᄒᆞ 샤ᄃᆡ 我等이 從昔已來예 不見不聞如是ᄒᆞᆫ 大菩薩摩訶薩衆이 從地涌出ᄒᆞ 야 住世尊前ᄒᆞ ᅀᆞ 와 合掌供養ᄒᆞ ᅀᆞ 와 問訊如來ᄒᆞ 얫다라
그ᄢᅴ 彌勒菩薩와 八千 恒河沙 諸菩薩 衆이 다 이 念을 ᄒᆞ 샤ᄃᆡ 우리 녜브터 오매 이 ᄀᆞᆮ ᄒᆞᆫ 大菩薩摩訶薩 衆이 ᄯᅡ ᄒᆞᆯ 從ᄒᆞ 야 소사나 世尊ㅅ 알ᄑᆡ 住ᄒᆞ ᅀᆞ 와 合掌 供養ᄒᆞ ᅀᆞ 와 如來ㅅ게 묻ᄌᆞ 오ᄆᆞᆯ 보디 몯ᄒᆞ 며 듣디 몯ᄒᆞ 얫다라
彌勒이 道同大覺ᄒᆞ 샤 智無不照ᄒᆞ 샤ᄃᆡ 以補處로 示疑ᄂᆞᆫ 欲利當來之機耳시니 故로 後偈예 云ᄒᆞ 샤ᄃᆡ 願佛이 爲未來ᄒᆞ 샤 演說ᄒᆞ 샤 令開解케 ᄒᆞ 쇼셔 ᄒᆞ 시니라
그ᄢᅴ 世尊이 菩薩 大衆 中에 이 말 ᄒᆞ 샤ᄃᆡ 이ᄀᆞ 티 이ᄀᆞ 티 諸善男子아 如來ᅟᅵ 安樂ᄒᆞ 야 病 져그며 惱 져그며 衆生ᄃᆞᆯ 토 수이 어루 化度홀 띠라 ᄀᆞᆺ 봄 업다 엇뎨어뇨 이 衆生ᄃᆞᆯ 히 世世로 오매 샤ᇰ 녜 내 化ᄅᆞᆯ 受ᄒᆞ 며 ᄯᅩ 過去 諸佛ㅅ긔 ^恭敬 尊重ᄒᆞ ᅀᆞ 와 여러 가짓 善根을 시믈ᄊᆡ 이 衆生ᄃᆞᆯ 히 처ᅀᅥᆷ 내 몸 보아 내 말 듣고 즉재 다 信受ᄒᆞ 야 如來慧예 드니 몬져 小乘 닷가 니겨 ᄇᆡ 호닌 더니 이 ᄀᆞᆮ ᄒᆞᆫ 사ᄅᆞᆷ 도 내 오ᄂᆞᆯ ᄯᅩ 이 經을 시러 드러 佛慧예 들에 ᄒᆞ 노라
言世世受化ᄂᆞᆫ 正顯壽量本門엣 所化ᄒᆞ 시고 言亦於過去에 種善은 則兼明智勝會中엣 所化ᄒᆞ 시니 以化緣이 深故로 始見始聞에 卽皆信受ᄒᆞ ᅀᆞ 오니라
世世예 敎化 受ᄒᆞ ᅀᆞ 옴 니ᄅᆞ 샤ᄆᆞᆫ 壽量本門엣 化ᄒᆞ 샤ᄆᆞᆯ 正히 나토시고 ᄯᅩ 過去에 善 심곰 ^니르샤ᄆᆞᆫ 智勝會 中엣 化ᄒᆞ 샤ᄆᆞᆯ 조쳐 ᄇᆞᆯ 기시니 化緣이 기픈 젼ᄎᆞ 로 처ᅀᅥᆷ 보ᅀᆞ 와 처ᅀᅥᆷ 듣ᄌᆞ 오매 곧 다 信受ᄒᆞ ᅀᆞ 오니라
四聞風隨喜【四偈頌隨喜】
爾時諸大菩薩이 而說偈言ᄒᆞ 샤ᄃᆡ 善哉善哉실셔 大雄世尊이여 諸衆生等을 易可化度ᅟᅵ 어시ᄂᆞᆯ 能問諸佛甚深智慧ᄒᆞ ᅀᆞ 오며 聞已信行ᄒᆞᆯ ᄊᆡ 我等이 隨喜ᄒᆞ 노ᅌᅵ 다【○能問者卽是華嚴中四大士 法華中身子三請 俱是能問也 所問者卽是問佛智慧也 妙樂云 聞已信行者 卽指能問諸菩薩所化之人 聞菩薩說已而能信行 我等隨喜者 卽上行等隨喜能問菩薩發起大利 及隨喜菩薩所化之人也 ^五如來述歎】 於時世尊이 讚歎上首諸大菩薩ᄒᆞ 샤ᄃᆡ 善哉善哉라 善男子아 汝等이 能於如來예 發隨喜心ᄒᆞ 놋다 【如來述歎與上大異 何者 上文隨喜能問之人 皆是菩薩 及所化之人聞已信行 卽是於善菩薩等發隨喜心也 今如來述歎 何故却云汝等能於如來發隨喜心 蓋能問者皆是古佛 汝能隨喜 卽是隨喜如來 是卽菩薩隨喜其迹 如來述歎其本 此亦密表壽量 妙樂云 密表壽量者 今歎菩薩尙是古佛 密表今佛非今成也 旣非今成 必有遠本 未得彰灼 故云密表】
그ᄢᅴ 諸大菩薩이 偈ᄅᆞᆯ ᄉᆞᆯ 오샤ᄃᆡ 됴ᄒᆞ 시며 됴ᄒᆞ 실쎠 大雄 世尊이여 諸衆生ᄃᆞᆯ ᄒᆞᆯ 수이 化度커시ᄂᆞᆯ 能히 諸佛ㅅ 甚深 智慧ᄅᆞᆯ 묻ᄌᆞ 오며 듣ᄌᆞᆸ 고 信行ᄒᆞᆯ ᄊᆡ ^우리 隨喜ᄒᆞ 노ᅌᅵ 다 그제 世尊이 웃머리 諸大菩薩ᄋᆞᆯ 讚歎ᄒᆞ 샤ᄃᆡ 善哉 善哉라 善男子아 너희 能히 如來ㅅ게 隨喜心을 發ᄒᆞ 놋다 [법화경언해5 :94b ] 五時衆疑問二 一此衆疑問三 一示疑【二疑問二 初此土菩薩疑二 初長行疑念】
爾時彌勒菩薩와 及八千恒河沙諸菩薩衆이 皆作是念ᄒᆞ 샤ᄃᆡ 我等이 從昔已來예 不見不聞如是ᄒᆞᆫ 大菩薩摩訶薩衆이 從地涌出ᄒᆞ 야 住世尊前ᄒᆞ ᅀᆞ 와 合掌供養ᄒᆞ ᅀᆞ 와 問訊如來ᄒᆞ 얫다라
그ᄢᅴ 彌勒菩薩와 八千 恒河沙 諸菩薩 衆이 다 이 念을 ᄒᆞ 샤ᄃᆡ 우리 녜브터 오매 이 ᄀᆞᆮ ᄒᆞᆫ 大菩薩摩訶薩 衆이 ᄯᅡ ᄒᆞᆯ 從ᄒᆞ 야 소사나 世尊ㅅ 알ᄑᆡ 住ᄒᆞ ᅀᆞ 와 合掌 供養ᄒᆞ ᅀᆞ 와 如來ㅅ게 묻ᄌᆞ 오ᄆᆞᆯ 보디 몯ᄒᆞ 며 듣디 몯ᄒᆞ 얫다라
彌勒이 道同大覺ᄒᆞ 샤 智無不照ᄒᆞ 샤ᄃᆡ 以補處로 示疑ᄂᆞᆫ 欲利當來之機耳시니 故로 後偈예 云ᄒᆞ 샤ᄃᆡ 願佛이 爲未來ᄒᆞ 샤 演說ᄒᆞ 샤 令開解케 ᄒᆞ 쇼셔 ᄒᆞ 시니라
彌勒이 道ᅟᅵ 大覺과 ᄀᆞᆮ ᄒᆞ 샤 智 비취디 몯ᄒᆞᆫ ᄃᆡ 업스샤ᄃᆡ 補處로 疑心 뵈샤ᄆᆞᆫ 當來옛 機ᄅᆞᆯ 利케 ^코져 ᄒᆞ 실 ᄯᆞ ᄅᆞ 미시니 이런 ᄃᆞ 로 後ㅅ 偈예 니ᄅᆞ 샤ᄃᆡ 願ᄒᆞ ᅀᆞ 오ᄃᆡ 부톄 未來 爲ᄒᆞ 샤 불어 니ᄅᆞ 샤 여러 알에 ᄒᆞ 쇼셔 ᄒᆞ 시니라
ᄒᆞᆫ 念信이 福이 五度애 너므나 그러나 반ᄃᆞ 기 疑悔ᄅᆞᆯ 다 업게 ᄒᆞ 야ᅀᅡ 福이 이 ᄀᆞᆮ ᄒᆞ 리니 正法華애 니ᄅᆞ 샤ᄃᆡ 반ᄃᆞ 기 猶豫와 여러 가짓 着ᄒᆞ ᄂᆞᆫ 思想앳 이ᄅᆞᆯ ᄇᆞ 리고 大法義ᄅᆞᆯ 信樂ᄒᆞ 야ᅀᅡ 그 福이 이 ᄀᆞᆮ ᄒᆞ 리라 ᄒᆞ 시니라
四上士必信【三頌行位不退】
其有諸菩薩이 無量劫을 行道ᄒᆞ 면 聞我說壽命ᄒᆞ 고 是則能信受ᄒᆞ 리니 如是諸人等이 頂受此經典ᄒᆞ 야 願我ᅟᅵ 於未來예 長壽度衆生호ᄃᆡ 如今日世尊이 諸釋中之王이샤 道場師子吼로 說法無所畏ᄒᆞ 며 我等이 未來世예 一切所尊敬이라 坐於道場時예 說壽도 亦如是호려 ᄒᆞ 리라
諸菩薩이 無量 劫을 道 行ᄒᆞ 면 내 壽命 닐오ᄆᆞᆯ 듣고 이ᅀᅡ 能히 信受ᄒᆞ 리니 이 ᄀᆞᆮ ᄒᆞᆫ 사ᄅᆞᆷ ᄃᆞᆯ 히ᅀᅡ 이 經典을 머리로 바다 願호ᄃᆡ 내 未來예 長壽ᄒᆞ 야 衆生 濟度호ᄃᆡ 오ᄂᆞᆳ 날 世尊이 諸釋 中엣 ^王이샤 道場애 師子吼로 法 니ᄅᆞ 샤ᄃᆡ 저품 업스샤미 ᄀᆞᆮ ᄒᆞ 며 우리 未來世예 一切 尊敬홀 빼라 道場애 안ᄌᆞᆫ 저긔 목숨 닐옴도 ᄯᅩ 이ᄀᆞ 티 호려 ᄒᆞ 리라
菩薩이 行道ᄒᆞ 샤 經無量劫ᄒᆞ 시면 則智力慧光이 已幾實報故로 聞斯信之ᄒᆞ 샤 而於未來예 願得是報ᄒᆞ 시며 至坐道場ᄒᆞ 샤 願說是道코져ᄒᆞ 시리니 蓋深悟稱性壽量이 人皆有之故로 願不夭閼ᄒᆞ 샤 而跂及如來也ᅟᅵ 샷다
菩薩이 道 行ᄒᆞ 샤 無量 劫을 디내시면 智力 慧光이 ᄒᆞ 마 實報애 ^거ᅀᅴ 실ᄊᆡ 듣ᄌᆞ 오시고 이ᅌᅦ 信ᄒᆞ 샤 未來예 이 報ᄅᆞᆯ 得고져 願ᄒᆞ 시며 道場애 안ᄌᆞ 샤매 니르르샤 이 道ᄅᆞᆯ 니ᄅᆞ 고져 願ᄒᆞ 시리니 性에 마ᄌᆞ 신 壽量이 사ᄅᆞᆷ 마다 다 뒷ᄂᆞᆫ ᄃᆞᆯ 기피 아ᄅᆞ 실ᄊᆡ 즐어디디 마오져 願ᄒᆞ 샤 如來ㅅ긔 고초 드듸여 미츠시놋다 [법화경언해5 :193b ] 五通結
若有深心者ᅟᅵ 淸淨而質直ᄒᆞ 며 多聞能總持ᄒᆞ 며 隨義解佛語ᄒᆞ 면 如是之人等이ᅀᅡ 於此애 無有疑ᄒᆞ 리라【○無量劫行道者 久修諸度也 我於未來等者 起慈悲願也 旣聞長壽 願當同之 今始聞此經 一念信解 功等久行 亦乃過之 妙樂云 言說壽亦如是者 謂說常壽 若得常壽盡未來世 必當過此 何但如是 今如來壽從實成說 故且爾許耳 深心等者 ^深謂窮理不二 直謂始終一揆 於此無有疑者 此於本地圓門 仍具五法 方乃斷疑 一者 聞遠生信 二者深心 三者直心 四者多聞心 五者爲他說 是爲五法也。】
ᄒᆞ 다가 기픈 ᄆᆞ ᅀᆞᆷ 뒷ᄂᆞᆫ 사ᄅᆞ 미 淸淨ᄒᆞ 고 質直ᄒᆞ 며 해 듣고 能히 모도디니며 ᄠᅳ 들 조차 부텻 마ᄅᆞᆯ 알면 이 ᄀᆞᆮ ᄒᆞᆫ 사ᄅᆞᆷ ᄃᆞᆯ 히ᅀᅡ 이ᅌᅦ 疑心 업스리라
深心則志固ᄒᆞ 고 淸淨則智明ᄒᆞ 고 質直則無僞ᄒᆞ 고 多聞則博識ᄒᆞ 고 總持則貫通ᄒᆞ 고 隨義則不滯ᄒᆞ 니 有是全才盡智ᄒᆞ 야ᅀᅡ 可於壽量애 無疑也ᅟᅵ 리라
기픈 ᄆᆞ ᅀᆞ 미면 ᄠᅳ 디 굳고 淸淨ᄒᆞ 면 智慧 ᄇᆞᆰ 고 고디시그면 거츠롬 업고 해 드르면 너비 알오 모도디니면 ᄢᅦ ᄉᆞ ᄆᆞᆺ 고 ᄠᅳ 들 조ᄎᆞ 면 ^걸이디 아니ᄒᆞ 니 이 온 ᄌᆡ 조와 ᄀᆞ ᄌᆞᆫ 智 이셔ᅀᅡ 어루 壽量애 疑心 업스리라
衆生이 妙智力이 업슨 젼ᄎᆞ 로 欲 恚 癡의 困히 다와도미 ᄃᆞ 외니라
三頌現形說法【二頌次答普門示現二 初正頌示現二 初超頌總答】
具足神通力ᄒᆞ 며 廣修智方便ᄒᆞ 야 十方諸國土애 無刹不現身ᄒᆞ ᄂᆞ 니【長行總答云 以種種形遊諸國土 度脫衆生 今頌却論能 應之由 由神力及智方便 若匪千如全體之用 不名具足神通力也 通雖性具 復由廣修妙智方便 照性發通 故得普門示現自在 十方無外 三土非他 不離一心 徧應諸刹也 二追頌別答三 初頌身業普應】 種種諸惡趣地獄鬼畜生의 生老病死苦ᄅᆞᆯ 以漸悉令滅ᄒᆞ ᄂᆞ 니라【上長行中別列諸身 身皆三業 今重頌中別示三業 業皆徧周重頌之巧也 今一行別頌身業普應合明十界 但示三塗者 以下況上也 又可種種惡趣 通指九界 九界聖佛 皆名爲惡 次別擧三塗極惡故也 九界 二死 皆有四相 漸令滅除 歸於常寂 斯亦觀音證惡法門 於惡自在 方能任運滅除諸惡趣之苦也。】
神通力이 ᄀᆞ ᄌᆞ 며 智方便을 너비 닷가 十方 諸國土애 現身 아니ᄒᆞ ᄂᆞᆫ 刹이 업스니 種種 여러 惡趣 地獄 鬼 畜生의 生 老 病 死苦ᄅᆞᆯ 漸漸 다 滅케 ᄒᆞ ᄂᆞ 니라
智方便은 卽所謂有慧方便也ᅟᅵ 시니라 雖三惡趣ᅟᅵ 方沉幽得度ᅟᅵ 라도 亦與漸滅其苦ᅟᅵ 샷다
智方便은 곧 니ᄅᆞ 샨 有慧 方便이시니라 비록 三惡趣ᅟᅵ 보야ᄒᆞ 로 어드운 ᄃᆡ ᄃᆞ 마 得度ᄒᆞ 얌직 몯ᄒᆞ 야도 ᄯᅩ 그 苦ᄅᆞᆯ 漸漸 滅ᄒᆞ 시놋다 [법화경언해7 :93a ] 四結顯觀智【二頌意業普觀二 初明本觀慈悲】
眞觀과 淸淨觀과 廣大智慧觀과 悲觀과 及慈觀을 常願常瞻仰이니라【五觀字皆去聲呼 具明三觀 及以慈悲 眞觀 空也 淸淨觀 假也 假從空得 無見思染 故名淸淨 廣大智慧觀中也 雙遮雙照 無偏無待 卽平等大慧也 慈悲皆稱觀者其意有二 一者觀音乃以無緣慈悲觀察衆生 名慈悲觀二者慈悲之法 必用三觀良以三觀能成衆行 用三觀拔苦 故名悲觀用三觀與樂 故名慈觀雖有二解 體是一也 菩薩從初至于隣極 三觀慈悲 未始離念 故令衆生 常願修此 常仰玆觀】
眞觀과 淸淨觀과 廣大 智慧觀과 悲觀과 ᄯᅩ 慈觀을 샹녜 ᄆᆡ ᅀᅣᇰ 보아 울월오져 願홀 띠니라
其所以觀音ㅅ 脫苦ᄒᆞ 샤 能施無畏ᄒᆞ 시며 現形度生ᄒᆞ 샤미 皆五觀之力이실ᄊᆡ 故로 此애 結顯也ᄒᆞ 시니라 眞은 以息妄이시고 淨은 以治染이시고 智ᄂᆞᆫ 以破或이시고 悲ᄂᆞᆫ 以被群迷ᄒᆞ 실ᄊᆡ 故로 妄染惑苦ᅟᅵ 應念息滅ᄒᆞ ᄂᆞ 니 所以常願仰而依之니라 然이나 性本圓澄커ᄂᆞᆯ 因迷ᄒᆞ 야 起妄ᄒᆞ 며 惑染이 旣生故로 觀智ᄅᆞᆯ 繁設ᄒᆞ 시니 苟無妄染ᄒᆞ 면 則眞淨이 不立矣시리니 蓋以眞息妄等事ᄂᆞᆫ 皆聖人ㅅ 不得已也ᅟᅵ 시니 故로 楞嚴에 曰ᄒᆞ 샤ᄃᆡ 言妄ᄒᆞ 야 顯諸眞ᄒᆞ 면 妄眞이 同二妄이라 ᄒᆞ 시니라
觀音ㅅ 苦 벗기샤 能히 無畏施ᄒᆞ 시며 얼굴 現ᄒᆞ 샤 衆生 度脫ᄒᆞ 샤미 다 五觀ㅅ 히미실ᄊᆡ 이ᅌᅦ 結ᄒᆞ 야 나토시니라 眞은 妄 그치샤ᄆᆞᆯ ᄡᅳ 시고 淨은 더러운 것 다ᄉᆞ 리샤ᄆᆞᆯ ᄡᅳ 시고 智ᄂᆞᆫ 惑 허르샤ᄆᆞᆯ ᄡᅳ 시고 悲ᄂᆞᆫ 苦 ᄲᅡ ᅘᅧ 샤ᄆᆞᆯ ᄡᅳ 시고 慈ᄂᆞᆫ 樂 주샤ᄆᆞᆯ ᄡᅳ 시니 이 五觀으로 뭀 迷惑ᄋᆞᆯ 니피실ᄊᆡ 妄染惑苦ᅟᅵ 念을 應ᄒᆞ 야 滅ᄒᆞ ᄂᆞ 니 그런 ᄃᆞ 로 울워ᅀᆞ 와 븓ᄌᆞᆸ 고져 샤ᇰ 녜 願홀 띠니라 그러나 性이 本來 두려이 ᄆᆞᆰ 거늘 迷ᄅᆞᆯ 因ᄒᆞ 야 妄ᄋᆞᆯ 니르와ᄃᆞ 며 惑染이 ᄒᆞ 마 날ᄊᆡ 觀智ᄅᆞᆯ 만히 ᄆᆡᇰ ᄀᆞ ᄅᆞ 시니 眞實로 妄染이 업스면 眞淨이 셔디 아니ᄒᆞ 시리니 眞으로 妄 그츔ᄃᆞᆯ 햇 이ᄅᆞᆫ 다 聖人ㅅ 不得已시니 그럴ᄊᆡ 楞嚴에 니ᄅᆞ 샤ᄃᆡ 妄ᄋᆞᆯ 닐어 眞을 나토면 妄眞이 두 妄 ᄀᆞᆮ ᄒᆞ 니라 ᄒᆞ 시니라
世尊하 是陀羅尼神呪ᄂᆞᆫ 六十二億恒河沙等諸佛所說이시니 若有侵毁此法師者ᅟᅵ 면 則爲侵毁是諸佛已리ᅌᅵ 다【居理】
世尊하 이 陀羅尼 神呪ᄂᆞᆫ 六十二億 恒河沙 等 諸佛ㅅ 마리시니 ᄒᆞ 다가 이 法師ᄅᆞᆯ 侵勞ᄒᆞ 야 헐 리 이시면 이 諸佛을 侵勞ᄒᆞ 야 허루미 ᄃᆞ 외리ᅌᅵ 다
由彼諸佛所授故也ᅟᅵ 라
뎌 諸佛ㅅ 심기샤ᄆᆞᆯ 브튼 젼ᄎᆡ 라
次釋尊印讚【四印】
時예 釋迦牟尼佛이 讚藥王菩薩言ᄒᆞ 샤ᄃᆡ 善哉善哉라 藥王아 汝ᅟᅵ 愍念擁護此法師故로 說是陀羅尼ᄒᆞ 야 於諸衆生애 多所饒益ᄒᆞ 놋다 [법화경언해7 :112a ] 그제 釋迦牟尼佛이 藥王菩薩ᄋᆞᆯ 讚歎ᄒᆞ 야 니ᄅᆞ 샤ᄃᆡ 善哉 善哉라 藥王아 네 이 法師ᄅᆞᆯ 어엿비 너겨 擁護ᄒᆞ 논 젼ᄎᆞ 로 이 陀羅尼ᄅᆞᆯ 닐어 諸衆生애 만히 饒益ᄒᆞ 놋다
三男施說呪【二勇施三 初請】
爾時勇施菩薩이 白佛言ᄒᆞ 샤ᄃᆡ 世尊하 我亦爲擁護讀誦受持法華經者ᄒᆞ 야 說陀羅尼ᄒᆞ 노니 若此法師ᅟᅵ 得是陀羅尼ᄒᆞ 면 若夜叉ᅟᅵ 며 若羅刹이며 若富單那ᅟᅵ 며 若吉遮ᅟᅵ 며 若鳩槃茶ᅟᅵ 며 若餓鬼等이 伺求其短ᄒᆞ 야도 無能得便ᄒᆞ 리ᅌᅵ 다 ᄒᆞ 시고【富單那 此云臭餓鬼 主熱病鬼也 吉蔗 或名吉遮 此云所作 旣起戶鬼也 若人若夜叉 俱有此鬼 鳩槃茶 亦云俱槃茶 此云形 舊云冬瓜 此鬼陰如冬瓜 行置 肩上坐便踞之 卽是魘魅鬼也。】【二說】 卽於佛前에 而說呪曰ᄒᆞ 샤ᄃᆡ
그ᄢᅴ 勇施菩薩이 부텻긔 ᄉᆞᆯ 오샤ᄃᆡ 世尊하 나도 ᄯᅩ 法華經 讀誦 受持ᄒᆞ ᄂᆞᆫ 사ᄅᆞᆷ 擁護호ᄆᆞᆯ 爲ᄒᆞ 야 陀羅尼ᄅᆞᆯ 니ᄅᆞ 노니 ᄒᆞ 다가 이 法師ᅟᅵ 이 陀羅尼ᄅᆞᆯ 得ᄒᆞ 면 夜叉ᅟᅵ 며 羅刹이며 富單那ᅟᅵ 며 吉蔗ᅟᅵ 며 鳩槃茶ᅟᅵ 며 餓鬼 等이 그 뎌른 ᄃᆡᆯ 여ᅀᅥ 求ᄒᆞ 야도 能히 便安 得디 몯ᄒᆞ 리ᅌᅵ 다 ᄒᆞ 시고 즉재 부텻 알ᄑᆡ 呪ᄅᆞᆯ 니ᄅᆞ 샤ᄃᆡ
痤【誓螺】隷【一】 摩訶痤隷【二】 郁枳【三】 目枳【四】 阿隷【五】 阿羅婆第【六】 涅隷第【七】 涅隷多婆第【八】 伊緻【豬里】柅【九【尼里】 韋緻柅【十】 旨緻柅【十一】 涅隷墀柅【十二】 涅梨墀婆底【十三】【三歎】】
世尊하 이 陀羅尼 神呪ᄂᆞᆫ 六十二億 恒河沙 等 諸佛ㅅ 마리시니 ᄒᆞ 다가 이 法師ᄅᆞᆯ 侵勞ᄒᆞ 야 헐 리 이시면 이 諸佛을 侵勞ᄒᆞ 야 허루미 ᄃᆞ 외리ᅌᅵ 다
由彼諸佛所授故也ᅟᅵ 라
뎌 諸佛ㅅ 심기샤ᄆᆞᆯ 브튼 젼ᄎᆡ 라
次釋尊印讚【四印】
時예 釋迦牟尼佛이 讚藥王菩薩言ᄒᆞ 샤ᄃᆡ 善哉善哉라 藥王아 汝ᅟᅵ 愍念擁護此法師故로 說是陀羅尼ᄒᆞ 야 於諸衆生애 多所饒益ᄒᆞ 놋다
그제 釋迦牟尼佛이 藥王菩薩ᄋᆞᆯ 讚歎ᄒᆞ 야 니ᄅᆞ 샤ᄃᆡ 善哉 善哉라 藥王아 네 이 法師ᄅᆞᆯ 어엿비 너겨 擁護ᄒᆞ 논 젼ᄎᆞ 로 이 陀羅尼ᄅᆞᆯ 닐어 諸衆生애 만히 饒益ᄒᆞ 놋다 [법화경언해7 :112a ] 三男施說呪【二勇施三 初請】
爾時勇施菩薩이 白佛言ᄒᆞ 샤ᄃᆡ 世尊하 我亦爲擁護讀誦受持法華經者ᄒᆞ 야 說陀羅尼ᄒᆞ 노니 若此法師ᅟᅵ 得是陀羅尼ᄒᆞ 면 若夜叉ᅟᅵ 며 若羅刹이며 若富單那ᅟᅵ 며 若吉遮ᅟᅵ 며 若鳩槃茶ᅟᅵ 며 若餓鬼等이 伺求其短ᄒᆞ 야도 無能得便ᄒᆞ 리ᅌᅵ 다 ᄒᆞ 시고【富單那 此云臭餓鬼 主熱病鬼也 吉蔗 或名吉遮 此云所作 旣起戶鬼也 若人若夜叉 俱有此鬼 鳩槃茶 亦云俱槃茶 此云形 舊云冬瓜 此鬼陰如冬瓜 行置 肩上坐便踞之 卽是魘魅鬼也。】【二說】 卽於佛前에 而說呪曰ᄒᆞ 샤ᄃᆡ
그ᄢᅴ 勇施菩薩이 부텻긔 ᄉᆞᆯ 오샤ᄃᆡ 世尊하 나도 ᄯᅩ 法華經 讀誦 受持ᄒᆞ ᄂᆞᆫ 사ᄅᆞᆷ 擁護호ᄆᆞᆯ 爲ᄒᆞ 야 陀羅尼ᄅᆞᆯ 니ᄅᆞ 노니 ᄒᆞ 다가 이 法師ᅟᅵ 이 陀羅尼ᄅᆞᆯ 得ᄒᆞ 면 夜叉ᅟᅵ 며 羅刹이며 富單那ᅟᅵ 며 吉蔗ᅟᅵ 며 鳩槃茶ᅟᅵ 며 餓鬼 等이 그 뎌른 ᄃᆡᆯ 여ᅀᅥ 求ᄒᆞ 야도 能히 便安 得디 몯ᄒᆞ 리ᅌᅵ 다 ᄒᆞ 시고 즉재 부텻 알ᄑᆡ 呪ᄅᆞᆯ 니ᄅᆞ 샤ᄃᆡ
痤【誓螺】隷【一】 摩訶痤隷【二】 郁枳【三】 目枳【四】 阿隷【五】 阿羅婆第【六】 涅隷第【七】 涅隷多婆第【八】 伊緻【豬里】柅【九【尼里】 韋緻柅【十】 旨緻柅【十一】 涅隷墀柅【十二】 涅梨墀婆底【十三】【三歎】】
世尊하 是陀羅尼神呪ᄂᆞᆫ 恒河沙等諸佛所說이시며 亦皆隨喜시니 若有侵毁此法師者ᅟᅵ 면 則爲侵毁是諸佛已리ᅌᅵ 다
普賢乘象은 表行儀의 庠序也ᄒᆞ 시니라 言若行若立若坐者ᄂᆞᆫ 示於四威儀中에 念念에 常見普賢妙行ᄒᆞ 시니라
普賢 象 ᄐᆞ 샤ᄆᆞᆫ 行儀의 ᄌᆞ ᄂᆞᆨ ᄌᆞ ᄂᆞᆨ ᄒᆞ 샤ᄆᆞᆯ 表ᄒᆞ 시니라 行ᄒᆞ 며 셔며 아ᇇ 다 니ᄅᆞ 샤ᄆᆞᆫ 四威儀 中에 念念에 샤ᇰ 녜 普賢 妙行 보ᄆᆞᆯ 뵈시니라
爾時예 受持讀誦法華經者ᅟᅵ 得見我身ᄒᆞ 고 甚大歡喜ᄒᆞ 야 轉復精進ᄒᆞ 야 以見我故로 卽得三昧와 及陀羅尼ᄒᆞ 리니 名爲旋陀羅尼와 百千萬億旋陀羅尼와 法音方便陀羅尼와 得如是等陀羅尼ᄒᆞ 리ᅌᅵ 다【旋陀羅尼者 旋假入空也 百千旋者 旋空出假也 方便者 二爲方便道 得入中道第一義諦也 又文句二云 空觀是旋陀羅尼 假觀是百千陀羅尼 中觀是法音方便陀羅尼 又釋籤六云 陀羅尼 此云總持 此三各能總持諸法 如云一空一切空等 假中亦然 故名爲總 乃至此三 秖是一心三觀持一切法 通名總持】
그ᄢᅴ 法華經 受持 讀誦ᄒᆞ ᄂᆞᆫ 사ᄅᆞ 미 내 몸 시러 보고 甚히 ᄀᆞ 자ᇰ 歡喜ᄒᆞ 야 더욱 ᄯᅩ 精進ᄒᆞ 야 날 본 젼ᄎᆞ 로 즉재 三昧와 陀羅尼ᄅᆞᆯ 得ᄒᆞ 리니 일후미 旋陀羅尼와 百千萬億 旋陀羅尼와 法音方便陀羅尼와 이러틋 ᄒᆞᆫ 陀羅尼ᄅᆞᆯ 得ᄒᆞ 리ᅌᅵ 다
由此經故로 眞見普賢常行之體ᄒᆞ ᅀᆞ 와 於一切法에 返本還源ᄒᆞᆯ 씨 名旋陀羅尼오 旣能旋末返本ᄒᆞ 고 卽復旋體入用ᄒᆞ 야 於一塵一法一切時處에 方便利生호ᄃᆡ 逆順이 自在ᄒᆞᆯ 씨 名百千萬億旋陀羅尼니 此ᅟᅵ 卽普賢ㅅ 遍一切處之行也ᅟᅵ 시니라 前旋은 爲轉物이니 所謂旋假入空이오 後旋은 爲應物이니 所謂旋空入假ᅟᅵ 니 轉物ᅟᅵ 爲體오 應物이 爲用이니 若末能轉物ᄒᆞ 고 而遽然應物ᄒᆞ 면 則爲物의 所轉矣리니 然則二旋이 異用호ᄃᆡ 而相需也ᅟᅵ 로다 法音方便은 卽隨應說法之行이라
이 經을 브튼 젼ᄎᆞ 로 普賢常行 體ᄅᆞᆯ 眞實로 보ᅀᆞ 와 一切 法에 本애 도라가며 源에 도라갈ᄊᆡ 일후미 旋陀羅尼오 ᄒᆞ 마 能히 그틀 두르ᅘᅧ 本애 도라가고 즉재 ᄯᅩ 體ᄅᆞᆯ 두르ᅘᅧ 用애 드러 一塵 一法 一切 時處에 方便으로 利生호ᄃᆡ 逆順이 自在ᄒᆞᆯ 씨 일후미 百千萬億 旋陀羅尼니 이 곧 普賢ㅅ 一切處에 ᄀᆞ ᄃᆞᆨ ᄒᆞ 신 行이시니라 알ᄑᆡᆺ 旋은 物을 두르ᅘᅧ 미니 닐온 假ᄅᆞᆯ 두르ᅘᅧ 空애 드로미오 後ㅅ 旋은 物 應호미니 닐온 空ᄋᆞᆯ 두르ᅘᅧ 假애 드로미니 物 두르ᅘᅧ 미 體오 物 應호미 用이니 ᄒᆞ 다가 能히 物 두르ᅘᅧ 디 몯고 믄득 物 應ᄒᆞ 면 物의 두르ᅘᅧ 미 ᄃᆞ 외리니 그러면 두 旋이 用이 달오ᄃᆡ 서르 기드리놋다 法音 方便은 곧 조차 應ᄒᆞ 샤 說法ᄒᆞ 시논 行이라 [법화경언해7 :170a ] 五說呪護持【三三七 一心精進】
世尊하 若後世後五百歲濁惡世中에 比丘比丘尼優婆塞優婆夷求索者와 受持者와 讀誦者와 書寫者ᅟᅵ 欲修習是法華經인댄 於三七日中에 應一心精進이니 滿三七日已ᄒᆞ 면 我ᅟᅵ 當乘六牙白象ᄒᆞ 야 與無量菩薩와 而自圍繞ᄒᆞ 야 以一切衆生의 所喜見身으로 現其人前ᄒᆞ 야 而爲說法ᄒᆞ 야 示敎利喜ᄒᆞ 며 亦復與其陀羅尼呪호리니 得是陀羅尼故로 無有非人이 能破壞者ᄒᆞ 며 亦不爲女人之所惑亂ᄒᆞ 고 我身이 亦自常護是人호리니 惟願世尊이 聽我說此陀羅尼呪ᄒᆞ 쇼셔 ᄒᆞ 시고 卽於佛前에 而說呪曰ᄒᆞ 샤ᄃᆡ 【敎其內法中 凡三番敎訓 初行立讀誦 乘六牙白象 安慰其心 次坐思惟 復乘六牙敎示其經 與其三昧 今三七一心精進 復乘六牙 示敎利喜也。】
世尊하 ᄒᆞ 다가 後世 後五百 歲 濁惡世 中에 比丘 比丘尼 優婆塞 優婆夷 求ᄒᆞ ᄂᆞ 니와 受持ᄒᆞ ᄂᆞ 니와 讀誦ᄒᆞ ᄂᆞ 니와 書寫ᄒᆞ ᄂᆞ 니 이 法華經을 닷가 니기고져 홀 띤댄 三七日 中에 一心 精進홀 띠니 三七日이 ᄎᆞ 면 내 반ᄃᆞ 기 六牙白象 타 無量菩薩와 나ᄅᆞᆯ 圍繞ᄒᆞ 야 一切 衆生의 즐겨 보ᄂᆞᆫ 모ᄆᆞ 로 그 사ᄅᆞ ᄆᆡ 알ᄑᆡ 現ᄒᆞ 야 爲ᄒᆞ 야 說法ᄒᆞ 야 示敎利喜ᄒᆞ 며 ᄯᅩ 陀羅尼呪를 주리니 이 陀羅尼 得혼 젼ᄎᆞ 로 사ᄅᆞᆷ 아닌 거시 能히 헐 리 업스며 ᄯᅩ 女人의 惑ᄒᆡ 와 어즈류미 ᄃᆞ 외디 아니코 내 모미 ᄯᅩ 이 사ᄅᆞ ᄆᆞᆯ 샤ᇰ 녜 擁護호리니 오직 願ᄒᆞ ᅀᆞ 오ᄃᆡ 世尊이 내의 이 陀羅尼呪 닐오ᄆᆞᆯ 드르쇼셔 ᄒᆞ 시고 즉재 부텻 알ᄑᆡ 呪를 니ᄅᆞ 샤ᄃᆡ
利智修觀호ᄃᆡ 凡以三七日로 爲期ᄒᆞ 야 以求感應ᄒᆞ ᄂᆞ 니 故로 滿三七日ᄒᆞ 야 普賢이 卽現ᄒᆞ 시리라 楞嚴에 云ᄒᆞ 샤ᄃᆡ 縱彼ᅟᅵ 障深ᄒᆞ 야 未得見我ᅟᅵ 라도 我與其人과 暗中에 摩頂ᄒᆞ 야 擁護安慰라 ᄒᆞ 시니 古今에 修觀호ᄃᆡ 屢有瑞應ᄒᆞ 며 亦屢有不應者ᄂᆞᆫ 或不精誠ᄒᆞ 며 或非利智故也ᅟᅵ 라 楞嚴에 云ᄒᆞ 샤ᄃᆡ 欲坐道場인댄 先持淨戒ᄒᆞ 고 淨衣淸心홀 디니 若本戒師ᅟᅵ 어나 及同會中에 一不淸淨ᄒᆞ 면 如是道場이 終不成就라 ᄒᆞ 시니라 圓覺애 云ᄒᆞ 샤ᄃᆡ 鈍根未成者ᄂᆞᆫ 常當勤心으로 懺이니 諸障이 若消滅ᄒᆞ 면 佛境이 便現前이라 ᄒᆞ 시니라
利智ᅟᅵ 觀 닷고ᄃᆡ 다 三七日로 期限ᄒᆞ 야 感應을 求ᄒᆞ ᄂᆞ 니 그럴ᄊᆡ 三七日 차 普賢이 곧 現ᄒᆞ 시리라 楞嚴에 니ᄅᆞ 샤ᄃᆡ 비록 뎨 障이 기퍼 시러 나ᄅᆞᆯ 보디 몯ᄒᆞ 야도 내 그 사ᄅᆞᆷ 과 어드운 中에 머릴 ᄆᆞᆫ 져 擁護ᄒᆞ 야 便安히 慰勞호리라 ᄒᆞ 시니 古今에 觀 닷고ᄃᆡ ᄌᆞ 조 瑞應이 겨시며 ᄯᅩ ᄌᆞ 조 應티 아니ᄒᆞ 샤미 겨샤ᄆᆞᆫ 시혹 精誠 아니ᄒᆞ 며 시혹 利智 아닌 젼ᄎᆡ 라 楞嚴에 니ᄅᆞ 샤ᄃᆡ 道場애 아ᇇ 고져 홀 띤댄 몬져 조ᄒᆞᆫ 戒ᄅᆞᆯ 디니고 오ᄉᆞᆯ 조히 ᄒᆞ 며 ᄆᆞ ᅀᆞ ᄆᆞᆯ ᄆᆞᆯ 굘 띠니 ᄒᆞ 다가 믿 戒師ᅟᅵ 어나 ᄯᅩ ᄒᆞᆫ 會中에 ᄒᆞ 나히나 淸淨 몯ᄒᆞ 면 이ᄀᆞ 티 道場이 내죠ᇰ 내 이디 몯ᄒᆞ ᄂᆞ 니라 ᄒᆞ 시니라 圓覺애 니ᄅᆞ 샤ᄃᆡ 鈍根 이디 몯ᄒᆞ 닌 샤ᇰ 녜 반ᄃᆞ 기 브즈런ᄒᆞᆫ ᄆᆞ ᅀᆞ ᄆᆞ 로 懺홀 띠니 여러 障이 ᄒᆞ 다가 消滅ᄒᆞ 면 부텻 境이 곧 알ᄑᆡ 現ᄒᆞ 리라 ᄒᆞ 시니라
해 드로ᄆᆞᆯ 쇽졀업시 잘카냐ᇰ ᄒᆞ 야
不全道力ᄒᆞ 야
道力을 올오디 몯ᄒᆞ 야
力ᄋᆞᆫ 히미라
奇才茂器ᅟᅵ 皆流爲蒸砂迷客이며 說食飢夫ᅟᅵ 로다
奇特ᄒᆞᆫ ᄌᆡ 조와 큰 그르시 다 흘러가 몰애 ᄠᅵ ᄂᆞᆫ 迷惑ᄒᆞᆫ 소니며 밥 니ᄅᆞ ᄂᆞᆫ 주으린 아비 ᄃᆞ 외놋다 [능엄경언해01 :3a ] 首楞嚴王이 懸知其然ᄒᆞ 샤 誕敷秘典ᄒᆞ 샤
首楞嚴王이 미리 그러ᄒᆞᇙ ᄃᆞᆯ 아ᄅᆞ 샤 秘密ᄒᆞᆫ 經典ᄋᆞᆯ 크게 펴샤
力救倒妄ᄒᆞ 샤 淘汰啓迪ᄒᆞ 샨
갓ᄀᆞᆫ 거츤 이ᄅᆞᆯ 힘ᄡᅥ 救ᄒᆞ 샤 이시서 여러 내샨
諄諄ᄋᆞᆫ 닐어 알외요ᄆᆞᆯ 니기 ᄒᆞᆯ 씨라
前에 以對眼ᄋᆞ 로 爲外ᄒᆞ 야 不得成內ᄒᆞ 니
알ᄑᆡ 누네 對호ᄆᆞ 로 밧기 ᄃᆞ 외야 안히 ᄃᆞ 외디 몯ᄒᆞ 니
今에 縱離外見코 而成內對ᄒᆞ 나
이제 비록 밧 보ᄆᆞᆯ 여희오 안 對호미 ᄃᆞ 외나
卽是ᄂᆞᆫ 眼이 能反觀이로다 且合애
곧 이ᄂᆞᆫ 누니 能히 두르ᅘᅧ 보놋다 ᄯᅩ ᄀᆞ 모매 [능엄경언해01 :61a ] 能反觀身中ᄒᆞ 면 則開예 應反觀已面이니
能히 몸 안ᄒᆞᆯ 두르ᅘᅧ 보면 ᄠᅮ 메 반ᄃᆞ 기 내 ᄂᆞ ᄎᆞᆯ 두르ᅘᅧ 보리니
若不爾者ᅟᅵᆫ 댄 義不成矣리라
ᄒᆞ 다가 그러티 몯ᄒᆞ 면 ᄠᅳ 디 이디 몯ᄒᆞ 리라
三縱破
이런ᄃᆞ 로 내 모미 ᄆᆞ ᄎᆞ 매 變ᄒᆞ 야 업수ᄆᆞᆯ 조ᄎᆞᆯ ᄄᆞᆯ 아노ᅌᅵ 다
細觀幻理컨댄
子細히 幻理ᄅᆞᆯ 보건댄
幻ᄋᆞᆫ 곡되라
暗促迭更ᄒᆞ 야 驟趍於盡也ᅟᅵ 로다
그ᅀᅳ 기 뵈이며 서르 ᄀᆞ 라 다오매 ᄲᆞᆯ 리 가놋다 [능엄경언해02 :7b ] 過二ᄂᆞᆫ 謂六十二也ᅟᅵ 라
둘ᄒᆞᆯ 디내요ᄆᆞᆫ 여ᄉᆔᆫ 둘ᄒᆞᆯ 니ᄅᆞ 니라
且限十年ᄋᆞᆫ 以寬數로 粗觀也ᅟᅵ 라
ᄯᅩ 열 ᄒᆡ ᄅᆞᆯ 그ᅀᅳᆷ 호ᄆᆞᆫ 너른 혜ᄆᆞ 로 멀터이 보미라
自促ᄒᆞ 야 細觀컨댄 實念念에 不停矣로다
過二ᄂᆞᆫ 謂六十二也ᅟᅵ 라
둘ᄒᆞᆯ 디내요ᄆᆞᆫ 여ᄉᆔᆫ 둘ᄒᆞᆯ 니ᄅᆞ 니라
且限十年ᄋᆞᆫ 以寬數로 粗觀也ᅟᅵ 라
ᄯᅩ 열 ᄒᆡ ᄅᆞᆯ 그ᅀᅳᆷ 호ᄆᆞᆫ 너른 혜ᄆᆞ 로 멀터이 보미라
自促ᄒᆞ 야 細觀컨댄 實念念에 不停矣로다
ᄌᆞ 조ᄆᆞ 로 브터 子細히 보건댄 實로 念念에 머므디 아니ᄒᆞ 놋다 [능엄경언해02 :7b ] 二卽幻明眞
佛告ᄒᆞ 샤ᄃᆡ 大王아 汝ᅟᅵ 見變化ᄋᆡ 遷改不停ᄒᆞ 고 悟知汝滅ᄒᆞ ᄂᆞ 니
부톄 니ᄅᆞ 샤ᄃᆡ 大王아 變化ᄋᆡ 올마 고텨 머므디 아니호ᄆᆞᆯ 네 보고 네 업스ᇙ ᄃᆞᆯ 아ᄂᆞ 니
亦於滅時예 汝ᅟᅵ 知身中에 有不滅耶아
ᄯᅩ 업스ᇙ 時節에 모매 업디 아니ᄒᆞᇙ 거시 잇ᄂᆞᆫ ᄃᆞᆯ 네 아ᄂᆞᆫ 다
因緣이 和合ᄒᆞ 야 虛妄ᄋᆞ 로 나미 이시며
因緣이 別離ᄒᆞ 야 虛妄ᄋᆞ 로 名滅ᄒᆞ ᄂᆞ 니
因緣이 여희여 虛妄ᄋᆞ 로 일후믈 滅이라 ᄒᆞ ᄂᆞ 니
殊不能知生滅去來ᅟᅵ 本如來藏이라 常住ᄒᆞ 며
나며 업스며 가며 오미 本來如來ㅅ 藏이라 덛더디 住ᄒᆞ 며
妙明ᄒᆞ 며 不動ᄒᆞ 며 周圓ᄒᆞᆫ 妙眞如性ᄒᆞ 놋다 [능엄경언해02 :105b ] 微妙히 ᄇᆞᆯ ᄀᆞ 며 動티 아니ᄒᆞ 며 두려운 微妙ᄒᆞᆫ 眞如ㅅ 性을 ᄠᆞ 로 能히 아디 몯ᄒᆞ 놋다
性眞常中엔 求於去來와 迷悟와 生死와 ᄒᆞ 야도
性이 眞常ᄒᆞᆫ 中엔 감과 옴과 어륨과 아롬과 남과 주굼과ᄅᆞᆯ 求ᄒᆞ 야도
了無所得ᄒᆞ 니라
ᄆᆞ ᄎᆞ 매 得호ᇙ 거시 업스니라
因緣이 別離ᄒᆞ 야 虛妄ᄋᆞ 로 名滅ᄒᆞ ᄂᆞ 니
因緣이 여희여 虛妄ᄋᆞ 로 일후믈 滅이라 ᄒᆞ ᄂᆞ 니
殊不能知生滅去來ᅟᅵ 本如來藏이라 常住ᄒᆞ 며
나며 업스며 가며 오미 本來如來ㅅ 藏이라 덛더디 住ᄒᆞ 며
妙明ᄒᆞ 며 不動ᄒᆞ 며 周圓ᄒᆞᆫ 妙眞如性ᄒᆞ 놋다
微妙히 ᄇᆞᆯ ᄀᆞ 며 動티 아니ᄒᆞ 며 두려운 微妙ᄒᆞᆫ 眞如ㅅ 性을 ᄠᆞ 로 能히 아디 몯ᄒᆞ 놋다 [능엄경언해02 :105b ] 性眞常中엔 求於去來와 迷悟와 生死와 ᄒᆞ 야도
性이 眞常ᄒᆞᆫ 中엔 감과 옴과 어륨과 아롬과 남과 주굼과ᄅᆞᆯ 求ᄒᆞ 야도
了無所得ᄒᆞ 니라
ᄆᆞ ᄎᆞ 매 得호ᇙ 거시 업스니라
明과 暗과 通과 塞과 合과 非合괏 理ᅟᅵ 皆所謂浮塵幻相이니
若不變移ㄴ댄 不名知味오
ᄒᆞ 다가 變ᄒᆞ 야 옮디 몯호ᇙ 딘댄 일후믈 맛 아ᄂᆞ 다 몯ᄒᆞ 리오
若變移者ᅟᅵᆫ 댄 舌이 非多體어니 云何多味ᄅᆞᆯ 一舌之知오
ᄒᆞ 다가 變ᄒᆞ 야 올모ᇙ 딘댄 혜 한 體 아니어니 엇뎨 한 마ᄉᆞᆯ ᄒᆞᆫ 혜 알리오
旣無定體ᄒᆞᆯ ᄉᆡ 味不生舌矣로다
ᄒᆞ 마 一定ᄒᆞᆫ 體 업슬ᄊᆡ 마시 혀에셔 아니 나놋다 [능엄경언해03 :27a ] 石密은 沙糖也ᅟᅵ 니 堅如沙石ᄒᆞ 니라
石密은 沙糖이니 구두미 돌 ᄀᆞᆮ ᄒᆞ 니라
二依境辯
若生於食인댄 食이 非有識이어니 云何自知리오
ᄒᆞ 다가 食에셔 나ᇙ 딘댄 食이 識이 잇디 아니커니 엇뎨 제 알리오
이런ᄃᆞ 로 니ᄅᆞ 샤ᄃᆡ 가온ᄃᆡ 여희다 ᄒᆞ 시니라
若中離者ᅟᅵᆫ 댄 半合根ᄒᆞ 고 半合境ᄒᆞᆯ ᄉᆡ
ᄒᆞ 다가 가온ᄃᆡ 여희요ᇙ 딘댄 半ᄋᆞᆫ 根에 어울오 半ᄋᆞᆫ 境에 어울ᄊᆡ
故로 曰兩合이라 ᄒᆞ 시니라
이런ᄃᆞ 로 니ᄅᆞ 샤ᄃᆡ 둘헤 어우다 ᄒᆞ 시니라
두 ᄠᅳ 들 推尋ᄒᆞ 야 窮究컨댄 다 界 이디 몯ᄒᆞ 놋다
三了妄卽眞
是故로 當知ᄒᆞ 라
이런ᄃᆞ 로 반ᄃᆞ 기 알라
眼과 色괘 爲緣ᄒᆞ 야 生眼識界라 ᄒᆞ ᄂᆞ 니
若中離者ᅟᅵᆫ 댄 半合根ᄒᆞ 고 半合境ᄒᆞᆯ ᄉᆡ
ᄒᆞ 다가 가온ᄃᆡ 여희요ᇙ 딘댄 半ᄋᆞᆫ 根에 어울오 半ᄋᆞᆫ 境에 어울ᄊᆡ
故로 曰兩合이라 ᄒᆞ 시니라
이런ᄃᆞ 로 니ᄅᆞ 샤ᄃᆡ 둘헤 어우다 ᄒᆞ 시니라
二義ᄅᆞᆯ 推窮컨댄 皆不成界ᄒᆞ 놋다
두 ᄠᅳ 들 推尋ᄒᆞ 야 窮究컨댄 다 界 이디 몯ᄒᆞ 놋다 [능엄경언해03 :38a ] 三了妄卽眞
是故로 當知ᄒᆞ 라
이런ᄃᆞ 로 반ᄃᆞ 기 알라
眼과 色괘 爲緣ᄒᆞ 야 生眼識界라 ᄒᆞ ᄂᆞ 니
眼과 色괘 緣이 ᄃᆞ 외야 眼識界ᄅᆞᆯ 내ᄂᆞ 다 ᄒᆞ ᄂᆞ 니
色이 어울면 일후믈 空이라 몯ᄒᆞ 리오 空이 어울면 일후믈 色이라 몯ᄒᆞ 리니
知空ᄋᆡ 非和合ᄒᆞ 면 則色이 非和合矣로다
空ᄋᆡ 和合 아닌 주를 알면 色이 和合 아니로^다
三結顯
汝ᅟᅵ 元不知로다
如來ㅅ 藏中엔 性이 色인 眞空과 性이 空인 眞色이 淸淨本然ᄒᆞ 며 周徧法界ᄒᆞ 야
如來ㅅ 藏中엔 性이 色인 眞空과 性이 空인 眞色이 淸淨 本然ᄒᆞ 며 法界예 周徧ᄒᆞ 야
隨衆生心ᄒᆞ 야 應所知量ᄒᆞ 야 循業ᄒᆞ 야 發現ᄒᆞ 거늘
衆生ᄋᆡ ᄆᆞ ᅀᆞ ᄆᆞᆯ 조차 아논 量ᄋᆞᆯ 應ᄒᆞ 야 業을 조차 ^ 發現ᄒᆞ 거늘
世閒ᄋᆞᆫ 無知ᄒᆞ 야 惑爲因緣과 及自然性ᄒᆞ ᄂᆞ 니
ᄒᆡ 와 거우루왜 서르 머러 和ᅟᅵ 아니며 合이 아니며 븘 비치 조ᄎᆞᆫ ᄃᆡ 업시 제 이슈ᇙ 디 아니니라
三物이 相療ᄒᆞ 며 火ᅟᅵ 無方所ᄒᆞ 니 凡所測度이 皆妄計也ᅟᅵ 라
세 物이 서르 멀며 브리 方所ᅟᅵ 업스니 믈읫 혜아료미 다 妄ᄒᆞᆫ 혜미라
三結顯
汝ᅟᅵ 猶不知로다
如來ㅅ 藏中엔 性이 火ᅟᅵᆫ 眞空과
如來ㅅ 藏中엔 性이 火ᅟᅵᆫ 眞^
性이 空인 眞火ᅟᅵ 淸淨本然ᄒᆞ 며 周徧法界ᄒᆞ 야
^空과 性이 空인 眞火ᅟᅵ 淸淨本然ᄒᆞ 며 法界예 周徧ᄒᆞ 야
隨衆生心ᄒᆞ 야 應所知量ᄒᆞ ᄂᆞ 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