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cass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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놋다
놋다〮
1447
ᄅᆞᄆᆡ 목수미 흐를 믈 ᄀᆞᆮᄒᆞ야 머므디 몯ᄒᆞ놋다 ᄒᆞ시고 [석보상절03:17a]
1447
이 사ᄅᆞ미 보ᄇᆡ^ᄅᆞᆯ리도록니기다 ᄒᆞ야 [석보상절06:25b-26a]
1447
다ᇰᅌᅵ 迦葉 尊者ᅟᅵ 入滅ᄒᆞ놋다 ᄒᆞ [석보상절24:6a]
이 아기 功德을 더으놋다 ᄒᆞ고 닐오ᄃᆡ [석보상절24:47a]
1459
俱夷 너기샤ᄃᆡ 이 男子ᅟᅵ 精誠이 至極ᄒᆞᆯᄊᆡᄇᆡᄅᆞᆯ 아니 ^ 앗기놋다 ᄒᆞ야 니ᄅᆞᄃᆡ [월인석보01:11a-11b]
1459
魔王이 보고 깃거 닐오ᄃᆡ 優波毱多도 내손ᄃᆡ 自得^ᄒᆞᆫ 야ᇰᄒᆞ놋다 ᄒᆞ [월인석보04:21a-21b]
1459
一切 諸法性이 無生亦無滅ᄒᆞ니 奇哉 大導師ᅟᅵ 自覺ᄒᆞ시고 能覺他ᄒᆞ놋다 [월인석보09:12b]
憍慢ᄒᆞᆫ ᄆᆞᅀᆞᆷ ᄇᆞᄯᅩᇰ 무딧 우희 겨를 구버 할놋다 ᄒᆞ거늘 [월인석보09:35c]
이 究羅帝 能히 苦行ᄒᆞ야 憍慢을 ᄇᆞᄯᅩᇰ 무딧 우희 줏구려셔 겨를 구버 할놋다 [월인석보09:35e]
1459
大慈悲로 父王ㅅ 棺ᄋᆞᆯᅀᅩᅀᆞᄫᅩᄒᆞ놋다 ᄒᆞ [월인석보10:12a]
1459
眞實ㅅ 大悲로 衆生ᄋᆞᆯ 어엿비 너겨 三惡道ᄅᆞᆯ 막고 人天^ㅅ 길ᄒᆞᆯ놋다 [월인석보20:100b-101a]
1459
苦樂法을 알에 ᄒᆞ놋다 ᄒᆞ시고 [월인석보21:9a]
1459
太子ᅟᅵᅀᅥ리 텨 닐오ᄃᆡ 荒唐ᄒᆞᆯ쎠 受苦ᄅᆞᄫᆡᆯ쎠 수믈 주겨 수믈 쳐 여러 劫앳 殃ᄋᆞᆯ ᄆᆡᆺ놋다 ᄒᆞ [월인석보22:26b]
太子ᅟᅵ 듣고 누ᇇ믈 디오 世間 衆生이 여러 가짓 모딘 根源을 지ᅀᅥ 한 受苦ᅟᅵ 긋디 아니ᄒᆞ놋다 ᄒᆞ고 시름ᄒᆞ야 즉재 도라오나^ᄂᆞᆯ [월인석보22:27a-27b]
善友ᅟᅵᅀᅧᆫᄒᆞᄂᆞᆯᄯᆞ리 닐오ᄃᆡ 그듸 恩惠ᄅᆞᆯᄅᆞ놋다ᄂᆞᆫ 大國王ㄱ ᄯᆞ리오 그듸ᄂᆞᆫ 죠고맛 사ᄅᆞ미어늘 내 ᄆᆞᅀᆞᇝ ᄀᆞ자ᇰ 셤교ᄃᆡᄅᆞᆯ 믿디 아니ᄒᆞᆯ [월인석보22:57b]
1459
네 魔ᅟᅵ라 부러 와 어즈리놋다 [월인석보25:42a]
十方 諸來佛 等이 各各 牟尼ᄅᆞᆯ 讚歎ᄒᆞᄃᆡ 能히 惡世예 衆生ᄋᆞᆯ 너비 度脫ᄒᆞ놋다 ᄒᆞ시고 [월인석보25:46b]
甚히 奇特^ᄒᆞ야 큰 威力이 이셔 우리와 싸호놋다 ᄒᆞ [월인석보25:108a-108b]
尊者ᅟᅵ 欲이 져거 足ᄋᆞᆯᄅᆞᄒᆞᆫ 돈도 받디 아니ᄒᆞ놋다 ᄒᆞ더라 [월인석보25:112a]
王도 우ᅀᅥ 닐오ᄃᆡ 王^子ᅟᅵ 功德 더으놋다 [월인석보25:125a-125b]
이 두 達士ᅟᅵ 他心智ᄅᆞᆯᄒᆞ야 내 ᄆᆞᅀᆞᄆᆞᆯ놋다 ᄒᆞ [월인석보25:129b]
1463
善男子ᄃᆞᆯ하 내 혜요맨 今佛 世尊이 큰 法을 니ᄅᆞ시며 큰 法雨ᄅᆞᆯ 비흐시며 큰 法螺ᄅᆞᆯ 부르시며 큰 法鼓ᄅᆞᆯ 티시며 큰 法義ᄅᆞᆯ 펴고져 ᄒᆞ놋다 [법화경언해1:90a]
隨諸一切佛ᄒᆞ야 而用方便力ᄒᆞ놋다 [법화경언해1:236b-237a]
ᄃᆞᆫ 一切 ^ 佛을 조차 方便力을 ᄡᅳ놋다 [법화경언해1:236b-237a]
1463
ᄒᆞ마 구스를 ᄆᆡ시^고 이제 ᄯᅩ 구스를 뵈시놋다 [법화경언해2:31a-31b]
1463
各各 져그며 크며 녀트며 기푸미 잇거늘 부톄 다 아라 보실ᄊᆡᄃᆞ기 機ᄅᆞᆯᄒᆞ놋다 [법화경언해3:103a]
이 부톄 慈柔로 物 應ᄒᆞ시고 無畏로 法 니ᄅᆞ놋다 [법화경언해3:157b]
이 부톄 헐며 것ᄂᆞᆫ ᄉᆞᅀᅵ예 無量壽ᄅᆞᆯ 뵈시니 生死 업수ᄆᆞᆯ ᄉᆞᄆᆞᆺᄅᆞ샤 世間 生死 苦惱ᄅᆞᆯ 救度ᄒᆞ놋다 [법화경언해3:159a]
須弥相은 ᄯᅩ 動 업슨 ᄠᅳ디니 이 부톄 神通ᄋᆞ로 物 應ᄒᆞᄃᆡ 乾道의 쉬디 아니홈 ᄀᆞᆮᄒᆞ시며 괴외히 動티 아니ᄒᆞᄃᆡᄒᆞ야 通ᄒᆞ놋다 [법화경언해3:159b]
1463
滅後 正法이 ᄯᅩ 三乘을 니피시놋다 [법화경언해4:162b]
世尊이 授記 中에 ᄒᆞ올로 내 일후믈 니ᄅᆞ디 아니ᄒᆞ놋다 터니 [법화경언해4:189a]
1463
ᅟᅵ 悲와 크실ᄊᆡ 七衆이 깃거 降伏ᄒᆞ며 行이 法과 노ᄑᆞᄊᆡ 諸天이 가 向ᄒᆞ놋다 [법화경언해5:55a]
爾時諸大菩薩이 而說偈言ᄒᆞᄃᆡ 善哉善哉실셔 大雄世尊이여 諸衆生等을 易可化度ᅟᅵ어시ᄂᆞᆯ 能問諸佛甚深智慧ᄒᆞᅀᆞ오며 聞已信行ᄒᆞᆯᄊᆡ 我等이 隨喜ᄒᆞᅌᅵ다【○能問者卽是華嚴中四大士 法華中身子三請 俱是能問也 所問者卽是問佛智慧也 妙樂云 聞已信行者 卽指能問諸菩薩所化之人 聞菩薩說已而能信行 我等隨喜者 卽上行等隨喜能問菩薩發起大利 及隨喜菩薩所化之人也 ^五如來述歎】 於時世尊이 讚歎上首諸大菩薩ᄒᆞᄃᆡ 善哉善哉라 善男子아 汝等이 能於如來예 發隨喜心ᄒᆞ놋다【如來述歎與上大異 何者 上文隨喜能問之人 皆是菩薩 及所化之人聞已信行 卽是於善菩薩等發隨喜心也 今如來述歎 何故却云汝等能於如來發隨喜心 蓋能問者皆是古佛 汝能隨喜 卽是隨喜如來 是卽菩薩隨喜其迹 如來述歎其本 此亦密表壽量 妙樂云 密表壽量者 今歎菩薩尙是古佛 密表今佛非今成也 旣非今成 必有遠本 未得彰灼 故云密表】 [법화경언해5:94b]
ᄢᅴ 諸大菩薩이 偈ᄅᆞᆯ ᄉᆞᆯ오샤ᄃᆡᄒᆞ시며 됴ᄒᆞ실쎠 大雄 世尊이여 諸衆生ᄃᆞᆯᄒᆞᆯ 수이 化度커시ᄂᆞᆯ 能히 諸佛ㅅ 甚深 智慧ᄅᆞᆯᄌᆞ오며 듣ᄌᆞᆸ고 信行ᄒᆞᆯᄊᆡ ^우리 隨喜ᄒᆞᅌᅵ다 그제 世尊이 웃머리 諸大菩薩ᄋᆞᆯ 讚歎ᄒᆞᄃᆡ 善哉 善哉라 善男子아 너희 能히 如來ㅅ게 隨喜心을 發ᄒᆞ놋다 [법화경언해5:94b]
菩薩이 道 行ᄒᆞ샤 無量 劫을 디내시면 智力 慧光이 ᄒᆞ마 實報애 ^거ᅀᅴᄊᆡᄌᆞ오시고 이ᅌᅦᄒᆞ샤 未來예 이 報ᄅᆞᆯ 得고져 願ᄒᆞ시며 道場애 안ᄌᆞ샤매 니르르샤 이 道ᄅᆞᆯᄅᆞ고져 願ᄒᆞ시리니 性에 마ᄌᆞ신 壽量이 사ᄅᆞᆷ마다 다 뒷ᄂᆞᆫ ᄃᆞᆯ 기피 아ᄅᆞᄊᆡ 즐어디디 마오져 願ᄒᆞ샤 如來ㅅ긔 고초 드듸여 미츠시놋다 [법화경언해5:193b]
1463
智方便은 곧 니ᄅᆞ샨 有慧 方便이시니라 비록 三惡趣ᅟᅵ 보야ᄒᆞ로 어드운 ᄃᆡ ᄃᆞ마 得度ᄒᆞ얌직 몯ᄒᆞ야도 ᄯᅩ 그 苦ᄅᆞᆯ 漸漸 滅ᄒᆞ놋다 [법화경언해7:93a]
時예 釋迦牟尼佛이 讚藥王菩薩言ᄒᆞᄃᆡ 善哉善哉라 藥王아 汝ᅟᅵ 愍念擁護此法師故로 說是陀羅尼ᄒᆞ야 於諸衆生애 多所饒益ᄒᆞ놋다 [법화경언해7:112a]
그제 釋迦牟尼佛이 藥王菩薩ᄋᆞᆯ 讚歎ᄒᆞ야 니ᄅᆞᄃᆡ 善哉 善哉라 藥王아 네 이 法師ᄅᆞᆯ 어엿비 너겨 擁護ᄒᆞ논 젼ᄎᆞ로 이 陀羅尼ᄅᆞᆯ 닐어 諸衆生애 만히 饒益ᄒᆞ놋다 [법화경언해7:112a]
이 經을 브튼 젼ᄎᆞ로 普賢常行 體ᄅᆞᆯ 眞實로 보ᅀᆞ와 一切 法에 本애 도라가며 源에 도라갈ᄊᆡ 일후미 旋陀羅尼오 ᄒᆞ마 能히 그틀 두르ᅘᅧ 本애 도라가고 즉재 ᄯᅩᄅᆞᆯ 두르ᅘᅧ 用애 드러 一塵 一法 一切 時處에 方便으로 利生호ᄃᆡ 逆順이 自在ᄒᆞᆯ 씨 일후미 百千萬億 旋陀羅尼니 이 곧 普賢ㅅ 一切處에 ᄀᆞᄃᆞᆨᄒᆞ신 行이시니라 알ᄑᆡᆺ 旋은 物을 두르ᅘᅧ미니 닐온 假ᄅᆞᆯ 두르ᅘᅧ 空애 드로미오 後ㅅ 旋은 物 應호미니 닐온 空ᄋᆞᆯ 두르ᅘᅧ 假애 드로미니 物 두르ᅘᅧ미 體오 物 應호미 用이니 ᄒᆞ다가 能히 物 두르ᅘᅧ디 몯고 믄득 物 應ᄒᆞ면 物의 두르ᅘᅧᄃᆞ외리니 그러면 두 旋이 用이 달오ᄃᆡ 서르 기드리놋다 法音 方便은 곧 조차 應ᄒᆞ샤 說法ᄒᆞ시논 行이라 [법화경언해7:170a]
1464
奇特ᄒᆞᆫ ᄌᆡ조와 큰 그르시 다 흘러가 몰애 ᄠᅵᄂᆞᆫ 迷惑ᄒᆞᆫ 소니며 밥 니ᄅᆞᄂᆞᆫ 주으린 아비 ᄃᆞ놋다 [능엄경언해01:3a]
곧 이ᄂᆞᆫ 누니 能히 두르ᅘᅧ놋다 ᄯᅩ ᄀᆞ모매 [능엄경언해01:61a]
1464
ᅀᅳ기 뵈이며 서르 ᄀᆞ라 다오매 ᄲᆞᆯ리 가놋다 [능엄경언해02:7b]
ᄌᆞᄆᆞ로 브터 子細히 보건댄 實로 念念에 머므디 아니ᄒᆞ놋다 [능엄경언해02:7b]
妙明ᄒᆞ며 不動ᄒᆞ며 周圓ᄒᆞᆫ 妙眞如性ᄒᆞ놋다 [능엄경언해02:105b]
微妙히 ᄇᆞᆯᄀᆞ며 動티 아니ᄒᆞ며 두려운 微妙ᄒᆞᆫ 眞如ㅅ 性을 ᄠᆞ로 能히 아디 몯ᄒᆞ놋다 [능엄경언해02:105b]
1464
ᄒᆞ마 一定ᄒᆞᆫ 體 업슬ᄊᆡ 마시 혀에셔 아니 나놋다 [능엄경언해03:27a]
二義ᄅᆞᆯ 推窮컨댄 皆不成界ᄒᆞ놋다 [능엄경언해03:38a]
ᄠᅳ들 推尋ᄒᆞ야 窮究컨댄 다 界 이디 몯ᄒᆞ놋다 [능엄경언해03:38a]
네 本來 아디 몯ᄒᆞ놋다 [능엄경언해03:70b]
네 오히려 아디 몯ᄒᆞ놋다 [능엄경언해03:7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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