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霍光이 數其罪而廢之ᄒᆞ니라 霍光漢 적 대신이라이 그 罪를 혜고 폐ᄒᆞ니라 晉阮籍이 負才放誕ᄒᆞ야 居喪無禮어늘 晋 阮籍이 ᄌᆡ조 믿고 바ᇰ타ᇰᄒᆞ고 간대로 와 거상애 無禮ᄒᆞ거늘 何曾이 面質籍於文帝坐曰 何曾이 籍을 文帝魏 적 권신이니 후제 튜존ᄒᆞ니라의 안ᄌᆞᆫ ᄃᆡ셔 당면ᄒᆞ야 질졍ᄒᆞ야 ᄀᆞᆯ오ᄃᆡ [소학언해5:45b] 卿은 敗俗之人이라 不可長也ᅟᅵ라 ᄒᆞ고 그듸ᄂᆞᆫ 풍쇽을 ᄒᆞ야ᄇᆞ리ᄂᆞᆫ 사ᄅᆞᆷ이라 可히 길우디 몯ᄒᆞᆯ 거시라 ^ ᄒᆞ고 因言於帝曰 인ᄒᆞ야 帝ᄃᆞ려 닐어 ᄀᆞᆯ오ᄃᆡ 公이 方以孝治天下而聽阮籍이 以重哀飮酒食肉於公座ᄒᆞ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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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勿斷臍帶且將胞衣置爐火中燒之仍作大紙 아직 ᄇᆡᆺ복 긋디 말고 안ᄭᅢᄅᆞᆯ 가져다가 화롯블에 ᄧᅬ며 큰 죠ᄒᆡ 심^지 ᄆᆡᆼᄀᆞ라 撚醋湯盪洗臍帶須史氣 기름 디거 블 브텨 ᄇᆡᆺ복줄기예 ᄡᅩ여 드슨 긔운이 ᄇᆡ예 들게 ᄒᆞ고 逥啼哭如常然後方可斷臍三因方 ᄯᅩ 초ᄅᆞᆯ 더여 ᄇᆡᆺ복주ᄅᆞᆯ 후어처 싯기면 이윽ᄒᆞ야 긔운이 도로혀 여샹히 운 후제야 ᄇᆡᆺ복 그츠라 [언해태산집요:68a] 小兒初生面青身冷口噤 아기 ᄀᆞᆮ 나며 ᄂᆞ치 프르고 몸 ᄎᆞ고 입 다믈면 乃胎寒也急救之 이ᄂᆞᆫ ᄐᆡ듕에 치운 증이니 ᄲᆞᆯ리 구호ᄃᆡ 白彊蠶木香肉桂陳皮檳榔甘草条各五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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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次日애 寢疾ᄒᆞ야 至七日ᄒᆞ야ᄂᆞᆯ 聖衆遙迎ᄒᆞ샤 버근 날애 자리애 병드러 닐굽 날애 니르러ᄂᆞᆫ 셩즁이 머리셔 마ᄌᆞ샤 寂然而化ᄒᆞ니 時義熙十二年八月六日也러라 괴외히 화ᄉᆡᆼᄒᆞ니 시 의희 십이 년 팔월 엿샏 날이러라 ᄒᆞᆫᄃᆡ 同會一百二十三人이 前後皆生淨圡ᄒᆞ니라 모ᄃᆞᆫ 일ᄇᆡᆨ스믈세 사ᄅᆞᆷ이 몬져며 후제 다 졍토애 나니라 [권념요록:15b] 闕公則現報傳 東晋闕公則은 逺公白蓮社中人이라 동진 적 궐공측은 원공 ᄇᆡᆨ련샤 듕 사ᄅᆞᆷ이라 已亡커을 友人이 於東京白馬寺애 作忌日러니 이믜 죽거을 벋 사ᄅᆞᆷ미 동경 ᄇᆡᆨ마뎔의 가 긔일을 짓더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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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므스 일로 가지 말라 ᄒᆞ시던고 ᄒᆞ뇌다 지안ᄒᆞᆫ 편ᄒᆞ시다 ᄒᆞ니 깃거ᄒᆞ뇌다 보내과져 ᄒᆞ시ᄂᆞᆫ 사ᄅᆞᆷ으란 다 □□셔 사ᄅᆞᆷ곳 이시면 □□□□□ 아마도 긔우니나 편□□□□□□시곰 ᄇᆞ라고 인뇌다 □□□□□□ 군ᄒᆡ여 ᄒᆞ시니 안심□□□여이다 후제 ᄒᆡ여 사ᄅᆞᆷ 올 제 무명 보내소 [진주하씨묘출토언간:16] 닐굽 근 열 냥이니 ᄃᆡᆨ 저울로사 닐굽 근도 몯ᄒᆞ려니와 보내소 도긔 녀허 인ᄂᆞ니 다시 ᄃᆞ라 보내소 ᄒᆡ혀 사ᄅᆞ미 번거이 오거ᄃᆞᆫ 보내소 ᄒᆞ노이다 이만 젹뇌다 아기ᄃᆞ려 안부 □ᄒᆞ여ᄂᆞᆯ 엇지 ᄒᆞᄂᆞᆫ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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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엇더타 이제 분네ᄂᆞᆫ ᄉᆞᆯ진 줄만 아ᄂᆞ니 우리집 모든 ᄋᆡᆨ을 네 혼자 맛다이셔 人間의 디디 마오 野樹의 걸렷다가 비 오고 ᄇᆞ람 분 날이 어ᄃᆞᆫ 自然 消滅ᄒᆞ여라 松林의 눈이 오니 가지마다 곳치로 다 ᄒᆞᆫ 가지 것거 내여 님 겨신 ᄃᆡ 보내고져 남이 보신 후제야 노가 디다 엇디리 [송강가사 하:81] 믈 아래 그림재 디니 ᄃᆞ리 우ᄒᆡ 듕이 간다 뎌 즁아 게 잇거라 너 가ᄂᆞᆫ ᄃᆡ 무러 보쟈 막대로 흰구롬 ᄀᆞᄅᆞ치고 도라 아니 보고 가^노매라 아ᄒᆡ도 採薇 가고 竹林이 뷔여셰라 헤친 碁局을 뉘라셔 주어 주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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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令前 令後가 읻ᄉᆞ오매 이 긔별 젼의 出來ᄒᆞᆫ 거ᄉᆞᆫ 上年例로 ᄒᆞ게 ᄒᆞ사이다 重賞之下의 必有勇夫ᅟᅵ란 말이 읻ᄉᆞ오니 이런 ᄯᅢ예ᄂᆞᆫ 모든 下人들도 帖子나 ᄒᆞᄋᆞᆸ셔야 후제 아모 일을 당ᄒᆞ여도 [인어대방 02:8b] 힘을 아니 쓰ᄋᆞᆸᄂᆞ니읻가 曲突徙薪은 無恩澤이요 焦頭欄額爲上客이란 말ᄀᆞᆮᄒᆞ여 나ᄂᆞᆫ 將來 일을 ᄉᆡᆼ각ᄒᆞ여 萬全之計를 ᄒᆞ여 드리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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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매 ᄉᆡ양ᄒᆞ다가 우편 읏듬 교위예 안고 양요ᄂᆞᆫ 좌편 교위예 안자 그 나믄 형뎨 원무 옥태 손본 은샹젹 도쵸 샹황 낙경덕 뎡텬우 슈동 태원 가병 동냥 뎡겸 우덕명은 동편의 ᄎᆞ레로 안고 셔편은 하능이 하운뇽의게 ᄉᆡ양ᄒᆞᆫᄃᆡ 운뇽이 니ᄅᆞᄃᆡ 쇼뎨ᄂᆞᆫ 원간 셰샹 밧긔 사ᄅᆞᆷ이오 일ᄌᆞᆨ 진인을 셤겨 딘셰ᄅᆞᆯ ᄇᆞᆲ디 아^니ᄒᆞᆯ너니 본ᄃᆡ 호엽의 긔운이 업디 아니ᄒᆞ므로 스ᄉᆡᆼ이 날을 보내야 뫼ᄒᆡ ᄂᆞ려와시나 후제 인연을 기ᄃᆞ려 다시 스ᄉᆡᆼ을 조차 도ᄅᆞᆯ ᄇᆡ홀 거시니 원컨ᄃᆡ 말좌의 안자디라 [후수호전 권09:40b] 양요ᅟᅵ 무ᄅᆞᄃᆡ 존ᄉᆞ의 셩명이 무어시며 어ᄃᆡ셔 ᄒᆡᆼ실을 닷가ᄂᆞ뇨 운뇽이 답ᄒᆞᄃᆡ 스ᄉᆡᆼ이 셩명은 아디 못ᄒᆞ고 도호ᄅᆞᆯ ᄉᆞ유진인나ᄌᆞᄅᆞᆯ 좌ᄌᆞᄒᆞ야 ᄉᆞ유라 ᄒᆞ니라이라 ᄒᆞ니 아모적의 난 줄을 아디 못ᄒᆞ고 녀산 우ᄒᆡ셔 뎨ᄌᆞᄅᆞᆯ 모화 도법을 ᄀᆞᄅᆞ치며 셰샹 길흉을 못 마칠 말이 업ᄂᆞ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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