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cassye
Chocassye
규합총서1869

Source

閨閤叢書; 서울; 홍문각(규장각본 참조)

Attributions

입력자

신용남

교정자

이전경
ᄒᆞᄂᆞ식 노코 쟈로 눌너가며 급히 니러 퉁긔지 아니코 우히 편ᄒᆞ고 반ᄃᆞᆺᄒᆞ게 지지고
(16b)
죠흔 ᄎᆞᆯᄅᆞᆯ ᄆᆡᄆᆞᆯ뇌여 밤이면 이ᄉᆞᆯ 마치기ᄅᆞᆯ ᄉᆞ오 일 ᄒᆞ
(16b)
술에 츄겨 몸이 젓게 ᄒᆞ야 그로ᄉᆡ 담아 밤 지ᄂᆞᆫ 후 솟ᄒᆡ 불을 ᄡᆞᄯᆡ오며
(16b)
츅인 ᄎᆞᆯᄅᆞᆯ 작작 너코 쥬걱으로 져으면 틔여나거든
(16b)
ᄎᆡ반으로 덥허 ᄃᆞ 튄 후 키로 ᄭᆞ불너 소반 우희 펴고
(16b)
모양이 반ᄃᆞᆺᄒᆞ고 고은 거슬 갈희여 그르ᄉᆡ 죠희 펴고
(16b)
담고 굴근 ᄇᆡᆨᄌᆞᄅᆞᆯ ᄆᆞᆯ뇌여 드ᄂᆞᆫ 칼노 부서지지 아니킈 ᄀᆞᄃᆡᄶᅩ긘 후
(16b)
퉁노고에 물을 ᄭᅳᆯ이고 흰 녓과 ᄇᆡᆨ쳥을 석거 놋그르ᄉᆡ 담아 녹여 잠간 조린 후
(16b)
노고물에 즁탕ᄒᆞᄃᆡ^ᄅᆞᆯ 얇게 ᄭᅡᆨ가 그 즙을 무쳐
(16b-17a)
ᄌᆞ 바탕을 ᄉᆞ면을 ᄭᅡᆨ가 우희 즙을 ᄇᆞ르고
(17a)
ᄆᆡ화밥을 줄로 박고 박기ᄅᆞᆯ 손에 바쳐 ᄯᅩ 뒤집어 박고
(17a)
ᄉᆞ면 모흘 다 쥴노 곱고 졍히 박고 좌춍을 참기름을 몬져 ᄭᅳᆯ이고 너허 마초와 ᄂᆡᆫ
(17a)
ᄉᆞ그르ᄉᆡ 담고 ᄆᆡ화밥을 너허 고로고로 무쳐 불근 ᄉᆞᆫᄌᆞᄅᆞᆯ ᄯᅩ 그러킈 박으되
(17a)
박은 후 물을 드리면 다른 ᄃᆡ 옴고 밥이 ᄯᅥ러져 물 드려 박으니만 못 허니라
(17a)
밥풀 ᄉᆞᆫᄌᆞ
(17a)
허려 허면 강반 ᄎᆞᆸᄊᆞᆯ 물에 ᄒᆞ로 다마 지여 ᄶᅵ
(17a)
물 주지 말고 ᄭᅫ ᄶᅧ ᄯᅳᄆᆞᆯ니워 ᄉᆞᆯᄉᆞᆯ금 쓰러 얼멍이에 쳐서
(17a)
셩헌 밥풀을 막걸이에 취겨 반 일 만에 번쳘에 참기름을 고붓지게 ᄭᅳ리고
(17a)
부독이굴근 뵈 일 쳑 ᄒᆞᆫ 폭을 ᄊᆞ리로 네 귀을 ᄆᆡᆫ을 기름에 너코
(17a)
밥풀을 집어너허 져허 고로 ᄃᆞ 일거든 기름을 ᄲᆡ여 쓰고
(17a)
ᄉᆞᆫ자에 ᄇᆡᆨ당을 뭇쳐 밥풀을 굴려 올니고 홍ᄉᆡᆨ은 밥풀에 지^쵸 기름을 드리고
(17a-17b)
ᄉᆡᆨ은 밥풀 붓친 후에 우흐로 송화을 올니라
(17b)
묘화 ᄉᆞᆫᄌᆞ
(17b)
진말에 소곰물을 ᄶᅡᆸᄶᅡᆸ이 헌 ᄃᆡ ᄭᅮᆯ 타셔 되게 반족ᄒᆞ
(17b)
ᄭᅡ지 갓치 쎠흘러 중계와 갓치 지져 각ᄉᆡᆨᄂᆞᆫ ᄉᆞᆫᄌᆞ와 갓치 올니라
(17b)
Search Engine